https://eveonline.kr/eve_news/15872근데 오늘 간만에 번역하다가 헷갈리는데, 점프클론 파츠가 제대로 번역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 부분 번역 지적은 댓글로 부탁할게.
팬페때는 이분 묫자리라도 미리 만들어 놔야할듯
잘봄 ㄱㅅㄱㅅ
점클 조온나 비싸네
시타델 한정으로 점클수 제한이 없어지는건 생각보다 큰 변화가 될거 같음 특히 소버 얼라들에게
마켓과 컨트랙 부분 어디갔음?
마켓의 세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지타의 위상이 흔들릴까...
진짜네 원문에 세금대폭상승도 써있네
마켓/컨트랙 번역해서 올렸음! 이번에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많이 했는데 다음 번역에는 좀 더 신경쓰도록 할게.
읽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함!
브로커피 5-6%는 너무 높은데 ㄷㄷ 지타에 시타델로 새 상업허브를 만들려고 해도 365일 워덱걸고 까댈게 분명하고 이건 기냥 세금만 더 뜯어가는 결과가 될거 같음
헐 마켓세금 저렇게 많이 인상되면 플렉스가지고 장난잘못칠듯
지금까지 몇번본 패턴이지만 XX를 하면 이득! 그러니까 페널티로 YY를 줄게! 라고 하지만 결과적으론 YY가 훨씬 크게 함으로써 유저 반발을 줄임과 동시에 CCP가 의도한바를 이루는 반복패턴의 연장선상이 될거 같음
지타에는 어차피 스몰 사이즈를 제외하곤 어떤 유저 스트럭처도 건설 못해. 지금도 포스 없어. 대신 1~3점프에 리프로세싱 / 마켓 용도로 수많은 라지 사이즈 시타델이 방어 모듈을 주렁주렁 달고 건설될 것으로 봄
그리고 마켓은 아마... 울온에서 주인장이 자기 집에 NPC 세워놓고 자기가 만드는 물건 파는 것 같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디의 무슨 시타델은 익스휴머가 싸고 어디의 무슨 시타델은 문마가 싸고 크큿...
그리고 그 시타델에서 물건을 싸게 사서 지타 4-4로 실어나르려는 프레이터들을 노리는 퍽커들의 매의 눈
널섹 XL 시타델 시장은 어떨까
어으..도딕시 살던 시절 물건찾아 여기저기 점프해대는게 젤 귀찮았는데 이젠 지타도 그렇게 되나
대규모 물건 다룰 땐 5%가 엄청나니까 그렇지 그냥 사소한 모듈 같은 건 여전히 엔간하면 지타에서도 다 구할 수 있을 걸.
널섹은 오히려 변화가 적지 않을까. 그냥 아웃포스트 마켓에 올려뒀던 물건 다 빼서 XL 시타델로 옮기면 되니까. 중간에 재료가 수정되어 순수재료비만 135~140빌에 이르는 XL 시타델을 짓기가 쉽진 않을테지만.
그랬으면 좋겟네얌. 지타 마켓알트로 쇼핑해서 렌터 운송 붙이는데 물건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모아서 붙이는것도 일이고
운송은 부치는 거야 붙이는 건 접착제
헐 ㅋㅋ
쉬벌 포지소버나 좀 바꾸지.....
워덱 좃나 나려나
포지 소버는 안 바꿀 것 같은데. 포지 소버가 좆같다면 이미 몇달이나 지났는데 이브뉴스나 TMC에서 조용할리가 없지. 얼라장 같은 명의로 까는 글이 무수히 올라왔을테지만, 아직 그런 글은 초창기외엔 본 기억이 없네
지금까지 레딧까지 지켜본 봐에 따르면 포지소버 까는 애들은 그걸로 인해 피해입고 징징대는 애들 뿐이었음
개인적으로 포지소버 맘에 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