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겐 368일
플레이타임 1952 h (본캐만)
캐릭터 약 20여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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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시작한지 처음 반년은 하누만에서, 그후 지금까지의 반년은 소부랄 아래서
처음 두달은 4렙미션까지, 그후 15년 5월 16일, 입갤 프리깃 로밍에 참가해서 이게 얼마나 재밌는지 알게됨.
두달 반째, 입갤 배쉽로밍에 따라간다. 5월 23일, 입갤 배쉽로밍에 따라가서 스너프와의 전투에서 대승을 함께 맛본다.
세달째, 킨커전에 들어가서 인커전을 해본다. 그와 동시에 알트로 탐사질을 시작해본다.
그후 8월까지, 로밍에 가능한 참가하며 하이섹 미션 및 인커전 생활도 하는 삶을 계속한다.
8월 중순, 에레가 기존의 니슈와 폼업 배쉽로밍을 버리고, 밀랄고리 힘싸움 및 투오모타 폼업 정기 로밍을 선언, 피맛을 보기 시작한 6개월차 뉴비는 따라가길 결심한다.
9월 중순, 여패잡으로 잘 알려진 네비안 전투를 참가한다. 뽕을 거하게 처맞고 하누만을 탈퇴한 후 소부랄을 가입한다.
그후부터 90퍼 이상의 얼라 수리옵/배슁옵/전투옵 을 다 참가하며 경험을 쌓았다.
11월, 드레드넛 알트와 점퍼 알트를 구입하여 드레드넛은 배슁에, 점퍼는 얼라 운송에 투입한다.
11월말, 체즈쪽 캠페인이 종료됨과 함께 니수와로 올라간다.
12월 초, PI를 시작해봄 (관리귀찮, 저소득 같은 이유로 아직까지 대충대충 하고있음)
12월 5일, 니수와 로컬 500전투에서 네이비 아폭이 영광스럽게 사망
12월 중순, 다시 체즈로 내려와서 약 3주를 더 생활한다.
12월 26일, 대 LSH와의 전투를 하면서 처참히 패배한다. (50빌/1에레 로스) 드레드도 터트려본다.
몇일뒤 게이트를 걸어 넘어온 아바타의 둠스데이 한방과 함께 -GAP- 의 몰락, 자고일어나니 얼라가 망해있었다.
소부랄은 이 죽은 땅을 떠나기로 결심, 아마르 밀리샤와 후올라로 향한다.
16년 1월 한달은 이 땅에 우리들의 존재감을 알리는데 헌신. 눈앞에 보이는 모든걸 처죽이며 킬수를 올린다.
(현재 꼽 킬보드 올타임 탑텐, 제 윗분들은 삶이...?)
2월 초반, 마켓관리 및 생산을 시작, 돈으로 돈을 벌려고 노력중.
2월, 스킬 익스트렉/인젝터가 나옴과 함께 지금쯤 20밀쯤 됬을 sp에 상당한 부스트를 준다.
2월 15일, 블렉옵스로 처음 킬을 해본다.
3월, 꼽의 충실한 f1 / 로지 / 운송 / 번역 노예가 되서 캡슐리어의 삶을 살아가는중.
총 킬 액수 합계: 498빌.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놀고 있고, 그게 가장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죤 아직 100빌이 안되는데..... 님 인생 어디??
전 살덩이가 아니라서욧
알트가 20개??
히잌 사실상 입갤 연대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