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abd529ebde31a8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373b04ca294924f519a33c9e61e0d22916c3a3a269b3b67c77dcdee16029cf973a6d07fe2



클록도 하고 있지 않고 사이트 진입후 0키로에서 그냥 대놓고 서있었음.


마치 오락실의 격투 게임 자리에 앉아서 "xx번 연승중" 이라는 타이틀을 걸어놓고 새 도전자를 한가하게 기다리는 자세였어.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블라스터 데어데빌이 코앞에 있으면 아스테로 따위 찢기지~ ~( -_-)~ 낄낄.



당시 풀은 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10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