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록도 하고 있지 않고 사이트 진입후 0키로에서 그냥 대놓고 서있었음.
마치 오락실의 격투 게임 자리에 앉아서 "xx번 연승중" 이라는 타이틀을 걸어놓고 새 도전자를 한가하게 기다리는 자세였어.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블라스터 데어데빌이 코앞에 있으면 아스테로 따위 찢기지~ ~( -_-)~ 낄낄.
당시 풀은 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107099
클록도 하고 있지 않고 사이트 진입후 0키로에서 그냥 대놓고 서있었음.
마치 오락실의 격투 게임 자리에 앉아서 "xx번 연승중" 이라는 타이틀을 걸어놓고 새 도전자를 한가하게 기다리는 자세였어.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블라스터 데어데빌이 코앞에 있으면 아스테로 따위 찢기지~ ~( -_-)~ 낄낄.
당시 풀은 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107099
데어데빌 디피 몇나오나얌
블라스터 데어데빌은 매우 저렴하고 간단하게 피팅해도 450 DPS 찍음
임플란트까지 끼기 시작하면 데미지가 더 우주로 감
ㅁㅊ다 둘다웦스면 무조건이기는거아님?
ㅇㅇ; 근데 데어데블보고 안도망가는 아스테로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