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G의 사주니 레거시와 판팸의 해묵은 원한 이런건 전부 부차적인 이유일 뿐임. 

호드는 지난 몇년동안 지타와 렌즈에서 시타델 마켓을 운용하고 경쟁 마켓허브(Ichooseyou도 사실상 호드의 자회사)를 워덱으로 제거하면서 두 리전의 마켓 수수료를 빨아들이고 있었음. 이 금액은 하루에 최소 수십빌로 추산되고 있음.

테스트가 페러미터 시타델을 공격한다는건 호드의 돈줄을 끊고 황금알을 넣는 거위를 뺏겠다는 의미임.

이전에도 군스웜이 이 알짜배기 사업을 뺏으려고 페러미터를 침공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판팸 전체가 시타델을 지키기 위해 싸웠음. 그런데 현재는 PLNC와 MC는 반응이 없고 다크니스는 적으로 돌아선 상황이 됨. 이런 상황에서 테스트는 페러미터에 팩션 포르티자, 킵스타를 박으면서 페러미터에 대한 자신들의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주고 있고 그나마 호드와 블랙리전 연합군이 대항해보려고 하는 상황이지만 테스트의 메가쓰론 700명 플릿 앞에 아머타이머까지 내준 것이 현재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