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에 어른들도 잘 못하는 게임 열심히 잘 하자너.
이것저것 다양한거 배우려는 의지도 있고.
현실에 갈려 메말라버린 군필하와와쟝들과 다르게
앙타는 배 몇대 터진다고 징징거리지도 않아.
하와와쟝들은 의외로 코베터만 터져도 냉장고서 쏘주(하와와쟝의 눈물~♡) 꺼내야 되는 사람 많거든.
앙타가 비록 공개챗에 일베 말투로 상상도 못할 패드립을 날리긴 해도, 꼽 안에서는 안 그럴거야...
그냥 관심이 필요한거니까...
종종 캡, 슈캐에 대해서 물어보고 피팅을 짜서 올리긴 해도 꼽 안에서는 자제하겠지....
섭캡은 항상 물어볼거야... 배우려는 좋은 자세지. 여러사람이 도와줘서 그래도 처음보단 많이 나아졌어. "이게 나아진거야?"라고 하지마.
첫 피팅은 모듈 랜덤 돌린 것처럼 나왔었어.
싸움이 나면 앙타는 항상 무언가를 타고 달려와. 비록 그게 골다공증 피팅일지라도.... 코옵 플릿원의 클락을 0km 랜딩으로 벗겨서 얼라에서 민원을 몇번 받았으니 그런것만 주의 하면 되겠지....
하고싶은게 많은데 벌이 수단이 없어서 돈을 빌리려고 할텐데.... 갚기는 반드시 갚아.
조금 협박하긴 해야 해.
그리고 꽤 큰 돈을 빌려서 슈캐 툰을 사거나 하는 등의 꿈을 꾸는 야심가니까 대출액 관리에 도움이 필요할거야....
그리고 앙타피팅은 하나같이 존나 비싼데 본인이 살 능력이 없으니 크게 걱정 안 해도 괜찮아...
아 맞다. 돈 빌려서 엑조디아처럼 조각조각 모으고 있을 수 있으니 가끔 ESI로 어셋 체크하고....
자기가 아는 걸 또 물어보는 습성이 있는데 걍 관심받고 싶은거니까 5~6번까지는 대답을....
아 씨발
앙타 교육 잘 부탁드립니다 졸린개님
1달 휴가 감사합니다.
꼭! 엘리트 만들어주십셔!!!!
돌아올지 좀 더 있을지는 앙타가 결정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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