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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다 달수있는 모듈 다 쳐박고 뒤지면 당연히 손해가 막심하지...

이브를 돈벌어서 계정연장하고 남는 돈 생기면 pvp하면서 버린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으면 내 생각에 게임을 반만 즐기고 있는거임


내 생각에 이브는 본인의 쓸모를 찾아가는 게임이야

이브의 pvp는 다들 알다시피 숫자가 깡패고 더 많은 친구를 불러오려면 당연하지만 너가 쓸모가 있어야됨

돈이 존나 많아서 얼라사람 다 srp해주고 스킬이 존나 높아서 다 때려 부수는 그런 쓸모도 쓸모지만

기본적으로 남들이 너를 시간을 내서 돕고 대신 죽어주길 바란다면 너도 그래야 한다는거지.

그걸 증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꼽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서 존나 죽이고 죽는거임

그래서 누구는 죽고서 피해가 막심하다 느끼고 누구는 그거로 신뢰를 쌓았다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증명한 쓸모로 더 강한 집단에 소속되고 더 안전하게 더 많은 돈을 벌수있는거고.


다들 뭐 RL이 바빠요 영어 못해요 이런 말 하지만 생각보다 찾아보면 참여제한 널널한곳도 많고

특히나 영어같은건 크게 문제가 아니라고 봐

다국적 얼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영어 존나 잘하는 외국인들 사이에 한국인이 껴있는게 아니라 병신같은 러시안이랑 병신같은 짱깨가 서로 되도 않는 영어로 드립치고 노는게 이브 영어수준이라...

뭐 아무튼 이브가 냉혹하다 하지만 게임 접속도 안해있다가 다른 사람을 됩기위해 수십 수백명이 달려오는 게임이 얼마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