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한인 인커전 fc들은 전부 키온이라는 거대한벽을 넘지못하고 전부 찍쌋지.
키온 인커전이 열리기 전,후 로 몇몇의 fc 가 있었다 라는건 다들 알고만있지 결국 기억하는건 딱 한사람뿐.

아무리 열정을 많이 가진들, 꾸준히 오래한다한들 결국 가장 유명세를 탔던건 키온이기때문에 후발주자들이 열심히해도
결국 머리속에남는건 그때 그 시절을 풍미했던 키온뿐.

솔직히 인커전 fc 가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나름의 인맥과 인원만 있다면 조금만 배워도 가능하거든. 다만 그것을 모을 인맥과 재능이 잇어야한다는거지.

당장 한인 인커전 인커전얘기만 나오면 항상 언급되는 거도 그 결과물중 하나라고 봄.

키온같은얘들 좀 더 나와서 제 2의 KIN커전을 연다면 모를까 앞으론 인커전으로 사람모으는건 거의 불가능하지않을까?





그래서 키온 언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