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몹시 더운 여름날이어서 선풍기는 고개를 좌우로 젓고만 있고 Redjhonson 나를 공격하지마 나를 공격하지마 그래도 선풍기는 Redjonson 계속해서 고개를 좌우로 젓고 저는 무서워져서 뉴비들은 SOBR가지마라는 글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제가 들어본적도 없는 병을 앓고 있으며 사회에서 장기간 격리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극히 정상이며 저 AUTOM의 주인님(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임)도 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음해와 SOBR 공격으로 인하여 저는 지금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못하고있습니다 일 년 전에는 제가 백반집을 갔는데 주인 아줌마가 흑미(Black rice)밥을 내놓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의 몸은 즉시 공포에 얼어붙었습니다 저는 정신을 차리는 즉시 SOBR 식당을 뛰쳐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날 밤 저는 복통에 시달렸습니다 식당에서 마셨던 물 때문이었을까요 백반을 시켰는데 흑미밥을 내온 그 식당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저를 음해하기 위한 모종의 음모가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단순한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선풍기는 고개를 좌우로 젓고만 있습니다
가독성 ㅎㅌㅊ
이거 알리지 코스프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세로드립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