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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화면에 빨갛게뜨는 시그니쳐가 뭐인지도 몰라서 마냥 신비하게 느껴지고
시큐 낮은곳 콩코드 워닝 뜨는거 무서워서 벌벌거리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정말 우주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서 미지의땅을 돌아다니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로널섹웜홀 쏘다녀봤자 뭐 비싼건 있을지언정 특별한것도 없고 사람들이랑 부대끼는게 전부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