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화면에 빨갛게뜨는 시그니쳐가 뭐인지도 몰라서 마냥 신비하게 느껴지고 시큐 낮은곳 콩코드 워닝 뜨는거 무서워서 벌벌거리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정말 우주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서 미지의땅을 돌아다니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로널섹웜홀 쏘다녀봤자 뭐 비싼건 있을지언정 특별한것도 없고 사람들이랑 부대끼는게 전부인거 같음
채팅갓겜 - dc App
채팅겜에 뭘바래 ㅋㅋ
뭔게임을 하던 익숙해지면 똑같지
비니랫질 처음할때 존나 꿀잼이였는데 - dc App
이브에서 처음 돌 핥았을때의 그 느낌이 그리움
시간은 모든 것을 풍화시키지. 게임은 변하지 않으니 플레이어가 새 것을 찾아다니는 수 밖에 없음. 아니면 가뭄에 콩 나듯 ccp가 던져주는 새 컨텐츠를 쫓아다니거나
롤도 랭겜 처음하면 무섭자너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