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테란 얼라 디렉일 때 얻었던 고급 정보 중 하나인데, 당시 얼라장한테 이거 받고 입갤에 썰 풀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그거야 지들 문제지 내 문제냐" 라고 쿨하게 얘기하길래 한 번 풀어본다.
먼저 늅베어가 이 글(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61263)에서 언급한 내용을 얼라장한테 물어보니까, FRT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은 맞는데 TQ서버는 아니고 중국 서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고 함.
FRT의 수장인 Noraus는 얼라 단위로 꾸준히 RMT를 해서 돈을 벌었는데, 그냥 말로만 썰 풀 거면 글 안올렸겠지.
위의 페이팔 거래내역 스샷을 보면 게임 아이템 사고파는 사이트에서 이스크를 거래한 기록이 보이지.
또 이렇게
금액의 규모가 상당한 거래도 있었다.
당시 판매가격은 $1,000당 250빌 정도였고, 위의 거래 스샷만 봐도 규모를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상상이 안될 정도다.
그래서 슈캐 뿜하면 $100 꽂아주고 타이탄 뿜하면 $400 꽂아주고 했던 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 점. 지금은 잘 모르겠네.
다만, RR은 이러한 RMT를 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FRT는 얼라 차원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해왔다고 함.
아래는 FRT 애들 현실 정모. 티셔츠 등짝에 FRT 판다로고 보이지.
끗.
어메이징하네;
쟤넨 좀 뒤졌으면 좋겠다
근데 장난식으로 몇빌 로스했다 하면 현실 몇만원 날아갔네 하고 놀렸는데 빌당 만원이 아니라 오천원이었네
실화였노 - dc App
역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