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마이어는 평소에 이브 갤러리에서 뉴비들의 빠른 정착과 성장을 위해 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굉장히 안정적이었다.
미터마이어의 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뉴비들이 편하고 빠르게 이브 온라인에 적응할 수 있었으며 그 사실은 입갤의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또한 미터마이어는 본인에게 버디를 받은 유저들을 위해 뉴비 전용 디스코드를 개설하여 하나하나 질문에 답해주고 있었으며 튜토리얼과 10연퀘를 깨고 할게 없어
방황하는 뉴비들을 위해 다음 컨텐츠를 추천해주고 관련 꼽과 연결해 주는 등 뉴비들을 위해 헌신하는 이브 온라인의 등대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이런 미터마이어는 11월 4일에 CCP로부터 영구밴 통보를 먹었다.
사유는 매크로였다.
CCP는 한글화 공개전 치밀한 사전 조사를 통해 이브 커뮤니티가 이브 온라인 갤러리와 네이버 카페 두곳으로 양분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네이버 카페는 회원가입에 실패해서 조사할수 없었지만 이브 온라인 갤러리에서는 정보 조사를 하던 중 뉴비 전문 양산 버디꾼 미터마이어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이다.
CCP는 평소 한국을 게임 강국으로 과대 평가를 하고 있었으며 중국에서 이브 온라인을 서비스 하며 서버를 하나 말아먹은 경험으로
한국인들이 대거 유입되는 사태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실제로 한글화가 적용 된 뒤 수없이 많은 한국 유저들이 몰렸으며 평소의 몇십배나 되는 한국 유저들이 이브 온라인을 플레이 했다.
그래서 한글화 공개 전 CCP는 한국인의 초반 정착을 막기위해 미터마이어를 영구밴 하게 된 것이다.
사실 CCP는 미터마이어가 매크로가 아닌것을 알았고 직접 손크로를 돌린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지만 그 사실은 CCP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한명의 유저를 보내버리는 것은 게임사 입장에서 아무것도 아니었다.
일방적인 밴 통보 후 사유를 매크로 라고 알려주기만 하면 게임사 입장에서는 무슨무슨 규정에 따른 무슨무슨 밴인것이다.
이미 CCP는 미터마이어가 밴을 당한 후 취할 모든 행동을 예측해놓았다.
포럼 공론화는 문제 없었다. 이미 고이고 고인 하는 놈들만 하는 게임인 이브 온라인의 포럼 유저들은 CCP의 후빨을 해줄것이 분명했다.
티켓은 더더욱 문제가 안된다. 무슨무슨 규정에 따른 무슨무슨 밴입니다. 이 한마디면 모든것이 해결됬다.
지스타 현장 인터뷰는 아예 밴 관련 질문을 무시해 버렸다.
간악무도한 CCP는 누구보다 개방적인척을 하고 한국의 여러 밈을 이용해서 한국을 좋아하는듯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이번 한글화 예고 트레일러 다른 한국 유저들의 환심을 사기 위함이며 위 영구 밴 사건이 커져 한국인이 하나로 뭉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CCP의 민낯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현재 CCP는 CCCP와 이름만 조금 다르지 행보는 다른것이 없다.
위 사건으로 한글화 후 유입된 수많은 뉴비들이 게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소규모 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저들이 미터마이어의 공석을 메꾸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당장 눈앞의 두려움으로 인해 안일한 결정을 내린 CCP는 위 사건을 두고두고 후회 할 것이다.
뉴비 정착률 저하는 유저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CCP가 만들고 있다.
불통의 아이콘 CCP는 지금 즉시 미터마이어의 영구 밴 조치를 철회해야 하며 밴 기간동안 미터마이어가 입은 금전적 손실은 물론 그에 따른 심리적인 문제 또한 배상하여야 한다!
응 관심없어~
ㅈ목 닉언 자제좀 해라
ㅋㅋㅋㅋ문장 추가됬네
내알빠아님
힐마 죽빵 딱대
뭔소리임? 그녕 지나가면 됨? - dc App
CCP = 중국 공산당 약자임
좆목충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