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을 경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나는 한글화 이전부터 버디 프로그램 하고 있었고
한글화 이전에 버디 200명 넘게 했었고 그 당시에도 정책은 100% 환급이였음.
개인 이익 얻자고 하는것이 아니고 나에겐 이게 게임의 컨텐츠임
지금 버디 보상 지급하려면 CCP가 시스템을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일일히 찾아보고 대조하고 해야되는일이 엄청 귀찮음
근데도 하는 이유는 내가 느끼는 재미있는 게임에서 조금 더 쉽게 생존을 도와주려는 역할을 하려는거임
내가 게임을 시작할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성장했고,
최근 어려운일이 있었을때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극복해냈었음
나는 이걸 후발주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인거지
버디 경쟁이나 개인 이익 얻으려 하는건 아님.
절대 아저씨 깍아내리려고 하는건아님,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니라는것도 알고 있고내가 굳이 경쟁이란 단어를 쓴 이유는보상금 자체가 지금 너무 다 가지각색이라결국 뉴비입장에선누가 많이주나 하는 선택에 기로에서게 된다는거임.많이 주는것보다 가이드의 질이 더 중요한건데가시적으로 보이는건 보상의 양 뿐이기 때문에누구 한사람에게 버디가 집중되는게
우려되고, 차라리 가이드만으로도 먹고사는 사람이 생겨서 좀 열정적으로 그것만 컨텐츠로 하는 사람이 고정적으로 생겼으면 하는 바램인거임. 목적은 똑같지만 모든 사람이 아저씨처럼 자본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서... 가이드를 하고 싶지만 랫질하느라 바빠버리면 그건 좀 목적이 전도되는거같음
어짜피 max치는 버디에게 주어지는 결제기간의 가격이고 환급이랑 가이드의 질이랑 상관이 없음
버디 뿐만 아니라 가이드 관련은 개인 디코 채널 개설해서 하고 있음 뉴비 비행 교육 관련 오픈 컨텐츠도 꾸준히 진행함 Pve, pvp 관련 컨텐츠 안내 및 관련 콥 소개 등 이시즈가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는 됨 버디 프로그램 관련해서 과부하가 걸리거나 뉴비한테 컴플래인 발생되면 운영 기간 조정하는 방법을 통해 해소하겠음. 의견 감사함
별개 다 걱정되네 이시즈 그건 니오지랖이고 니욕심이야. 니가 하고싶은 길이 있으면 너만의 방식으로 가이드하고 버디해주면되는거지 남은 돈 더많이 준다고 남의 가이드 질에 대해서 왜 논함? 그건 참견이야. 돈많이주는분 가이드질이 걱정될시간억 몸으로 움직여서 너의 질이나 더신경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