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비 구하는 글 존나 올리면서 막상가면 제약 존나 심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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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저 이후로는 딱히 뉴비들이 병신짓을하건 뭘하건 제약을 두지않음.



내가 지금 소부랄에 속해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여기에 대한 진위여부는 확인 불가능해서 넘어가겠음.




2. 콥옵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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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옵 강요 안하는 pvp 얼라있으면 대보셈;

개멍청한 소리ㄴㄴ



pvp 얼라들에서 옵 강요는 당연히 있는게 맞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옵이 있을때는 게임내에서 다른활동을 제한하는편이지 소부랄처럼 다른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까지 들어오라고 강요하지는 않음. 이건 도가 지나친거고 이전 글에서도 내가 계속 강요하던 내용임.


이브하기 싫을땐 디스코드랑 스팀 오프라인으로 하고 하고싶은 게임 했었음. 컴퓨터를 안킨척하면 뭐라고는 안하더라고ㅋㅋ




3. 한국콥에서 얘네보다 토사구팽 잘하는콥 없음. 사람관리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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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토사구팽한적 없음. 킥 당한 사람들은 악랄한 사유가 있어서 당함.



현재 운송을 담당하는 사람중 원하는 사람이 나한테 DM으로 Binsnest 사장 달라고 하면 오늘 퇴근하고 드림
시시드 운송은 안젤라님이랑 나틴데, 닥밴이 할수 있으니 문제 없을거임
널섹은.... 일단 닥밴이 가능은 하니까 한동안은 해주겠지

문마에 대해서는 벨요가 알아서 할거니까 정산은 잘 될거임 광물에 대해서는 나보다 더 잘 아니까

오늘 난 더이상 곤린이랑 같이 꼽에 남아있을 수 없어서 곤린 권한을 박탈하고 꼽 킥을 진행했음
24시간 대기시간이 지나면 킥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에레가 내 디렉권한을 박탈했지

더이상 곤린을 킥할수 없는거 보면 나보다 곤린이 꼽에 남아있길 원하는 모양이야

오늘 퇴근하고 난 소부랄을 나갈거임

체즈에서 20여개의 포스를 반년넘게 4시간씩 밤에 잠을 쪼개가면서 스트론튬을 조절하고, 꼽이 거지인 시절 사비를 털어서 부족한 연료를 채우고 독트린을 즉시 보충 가능하도록 여분의 독트린을 준비하고
꼽 복지를 위한 랜터사업에 드는 돈이 모자라 십수빌의 사비를 투입하고
필요하다면 로널섹 가리지 않고 운송라인을 설치해서 운송서비스를 제공한 헌신이

곤린과의 분쟁에서 잘잘못을 가리기 이전 분쟁의 원인이 모두 적혀있는 채널을 폐쇄하여 미봉책으로 끝을 내고
끝내는 모든 권한을 박탈해버릴 만큼 가벼운거였나봄

오늘 이후로 볼일 없겠지



아라라기가 나가기전에 디스코드로 올린 내용임. (출처: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52453&search_pos=-251038&s_type=search_all&s_keyword=%EC%95%84%EB%9D%BC%EB%9D%BC%EA%B8%B0&page=1)


킥한건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콥에 헌신한 사람들을 여럿 버려버림.

저 글에 적힌것처럼 새벽에 잠을 쪼개자면서 콥 사유물도 관리하고 콥에 돈이없을때 지원도 해준 헌신적인 사람대신에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능력있는 사람을 택함.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 토사구팽한 일중 하나라고 생각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충분히 조율할 수 있었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조율이 안된게 이상하게 느껴졌었음. 일부러 저러나? 이렇게 느껴졌었음.


아라라기뿐만 아니라 이런 일이 여러번 있었는데 자세하게 떠오르지가 않아서 아라라기 사건만 서술하는거임.


토사구팽을 한 적 없다고 말하던데... 본인이 토사구팽 한 일들을 인지못하고 있는건 아닐지?

소부랄 CEO가 FC의 능력은 인정받아 마땅하지만 리더로서의 자질은 없다고 생각함.


또한 본인이 소부랄에 있을때 콥원들 사이가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진 않았음.

몇몇 콥원들끼리는 친해보였지만 특정 콥원이 없을떄 그 콥원 뒷담화를 하던가 앞에서는 웃고 같이 다른 게임도 하던데 없을땐 조롱하고 욕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음.

아 이건 한국인 종특일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다른 콥에서 느낀 분위기랑은 조금 분위기가 달랐음. 콥이 연령대가 좀 있어서 그런가...?




일베용어 사용에대한건 암묵적인 인정으로 생각하겠음. 콥 디렉터가 응디시티 부르고 서로 재밌다고 웃던일도 기억나네.

물론 몇몇 사람은 거부감없겠지만 거부감 있는 사람들은 다시 고려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