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에서 굉장히 우연한 기회에 아재 2명을 만났음

Gallus EggCoinTree 

인게임 닉을 직접 물어보진 않았지만

대화중 나온 내용과 관심법으로 보았을때 이 두명인거 같어


대화 내용은 재미있었어 옛날 이브얘기

로사, 바이서스, 웰컴투정글 어쩌구 저쩌구 암크나 입갤이나 똑같다 서로 잘못했다

우리는 단시 한두명이 사건을 크게 쳤는데 옆에서 피해만 본거고 암크에게도 손절 당했다


우리도 암크를 싫어한다

그런데 입갤 애들은 우리한테 암크 프레임 씌워서 뭘하든 훼방을 놓더라

인커전도 입갤에 분탕질 때문에 망했고 우리 웜홀 스트럭쳐도 물고기 때문에 다 밀리고 굉장히 힘들었다


입갤에 몇번 얘기해보려고 했지만 네다암 네다암 하면서 다 무시하더라


그래서 커피도 얻먹었겠다 글하나 썻어 하지만 글만 써주는 거지 좋게 써줄생각도 없고

내가 인커전 돌고있을때 쫒아와서 피팅 물어보고 컨테걸고 한거 생각하면 좋게 봐줄생각도 안들고


입갤에선 우리가 뭘 하려하든 안들어 준다고 얘기는 하는데

https://gall.dcinside.com/eveonline/263481 이 글을 보면 나는 실제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갤에서 존나게 조리돌림 당하면서 까였지만 아무튼 간에 갤꼽 들어가있음


https://zkillboard.com/kill/67097647/

암크는 싫지만 비스틴이랑은 플릿을 했고

계속 대화 나누는 중에도 아라블로, 라블루, 클템 얘기가 나오는데

암크는 싫은데 암크 사람들이랑은 잘 지낸다?


진짜 억울하면 하나 하나 다 설명하고 암크 딱지를 때던가

그냥 암크 따까리로 남아서 고통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