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크가 존나 예전에 현피에 현실 고소등을 하면서 입갤 유저들 상당수를 통수친 전적이 있음

이에 질려서 입갤 밴 하고 암크와 어울리는 놈들도 밴하겠다고 선언함

그러자 암크가 새로 알트 키워서 + 입갤에 무조건적인 반발심 가진 네덕 틀딱들이 암크와 직접적으로 어울리거나 그런 세력을 만들면서 문어발식 확장을 시도함, 이때 생겨난 콥들이 클템과 그린버드 등등임

처음에는 적의 친구도 적 이라는 논리로 하나도 예외없이 밴 했었고 이게 세컨더리 보이콧인데 계속되는 암크 및 그 수하 콥들의 문어발식 분탕질에 얼마 없는 한인들이 전부 입갤밴당할 상황에 처하자 주객전도라 파악하고 지쳐서 때려치고 최초 암크와 그 직계 1세대들만 밴을 유지하기로 결정함

세월도 흐르고 유야무야 되어서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한글화로 인한 대규모 뉴비 유입과 올비들의 관짝 부활로 이 이슈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 첫 빠따가 떼껄룩 콥임

참고로 입갤밴은 DGDragon님의 SRP(PVP중 발생한 손실에 대한 보상제도)의 근간이 되는 룰이며 기타 친입갤콥 및 로밍 플릿 활동 등의 기준이 되므로 이를 중시하는 입장에선 매우 중요한 룰임

그리고 디시 입갤이 아니라 인겜 사설 챗 입갤에서 밴한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