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네코판다야. 오늘은 Takealook. 코퍼레이션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해명하고, 및 그간의 의혹에 대해서 답변하려고 해.

 

1. 그린버드 건

그린버드 건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의 우려를 이해해. 하지만, 우리는 그린버드가 어떤 코퍼레이션인지 솔직히 정보가 없었어. 그래서 우리의 스크리닝 능력에 다소 부족함을 느껴.

 

그래서 우리는 이 스크리닝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ESI를 셋업해서 활용할 예정이고, 향후에는 스크리닝을 철저하게 진행해서 해당 유저의 이메일, 콥 히스토리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스크리닝을 하도록 할게.

 

한편, 너희들이 이야기 하듯이 해당 유저는 자신이 속해 있던 코퍼레이션이 암크인지 아닌지 몰랐던 것 같아. 실제로 몇주 정도 게임을 하다가 접었었고, 최근에 복귀해서 우리 코퍼레이션에 왔던거야.

 

진실은 본인만이 알겠지만, 일단 우리가 사후에 파악한 바로는 그래.

 

일단 우리가 논쟁의 여지를 남겨두는것보다 해당 유저를 킥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이번 건은 기존의 입장을 철회하고 해당 유저를 우리 콥에서 킥할기로 결정했어.

 

암크도 -10.0 제대로 박을게.

 

 

2. 클라우드 템플과의 플릿 건

클라우드 템플과의 플릿 건은 결국 클라우드 템플과의 연계성으로 환원된다고 볼 수 있어. 일단 우리 Takealook. 콥은 클라우드 템플이 싫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코퍼레이션이야.

 

플릿을 함께 진행했던 유저는 우리 코퍼레이션에 알트를 집어 넣은 사람들이야. 본캐에 선행되어 알트를 집어 넣었던 이유는 얼라이언스 어플라이 때 협상의 여지를 조금 더 높게 하기 위해서 알트 먼저 집어 넣어 달라고 내가 요청했어.

 

내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했던건, 해당 콥 멤버들이 에셋을 정리하는 단계에 있었고 클템이라는 콥에 큰 반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랬던거야. 알트도 다 넣어둔 상태고, 콥으로 다 옮겨질 예정이었으니까.

 

한편, 해당 유저들은 클라우드 템플에서 적을 정리하고 본캐를 takealook에 두거나, 메인을 클템 외의 타 콥으로 옮길 예정이야. 이 부분은 완료되면 재차 공지함. 아래는 클템 인텔 조금 첨부. 대충 우리가 테스트 내에서 어떤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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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위와 같은 이유로, 나는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했음. zkillboard에 찍힌 킬메일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건 분명하지만...

 

특히 지금 문제가 되는게 에셋 문제인데, 테스트쪽 클템 킵스타에 슈캐랑 타이탄 묶여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조금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 우리가 인텔을 더 풀기를 원하면 제발 클템에서 다 나오기를 기다려줘



 

3. 버디 건

내가 만든 오픈채팅방 내용이 외부로 드러나는 일이 있었어. 그 채팅방에서현 시점부로 케어하기 어려우니, 가이드 등으로 케어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는데,

 

되돌아 생각해 보니까 빼도박도 못하는 잘못된 결정이었네. 해당 글을 올리는 시점에는 수술도 잘 안되고, 멘탈도 영 좋지 않아서 이성적인 생각을 하지 못 했던 것 같아.

 

이 부분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어. 코퍼레이션 선택과 같이 진로를 좌우하는 요소에는 개입하지 아니하고, 내 오픈채팅방 내에서 입갤의 코퍼레이션 리크루팅을 허용한다는 전제 하에 내가 이 뉴비들을 케어해 줘도 괜찮을까?

 

만약 케어하는게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혹시 이 뉴비들이 이브온라인 갤러리의 교육비행 등에 참석할 수 있게 안내하고, 이브온라인 갤러리의 유용한 개념글 링크를 제공하는 식으로 나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 없이 조언해 주는 정도는 어떨 것 같아?

 

나 때문에 뉴비들이 고생을 많이 할 것 같아. 나야 어떻게 되더라도 버디 받아간 뉴비들은 도움 주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을 의견 줘.

 



4. 과거의 발언 건

내가 예전에 카톡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적이 있어

(데클레인 게이트: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24182&exception_mode=recommend&page=54). 

이 사건으로 밴 당한것도 맞고, 내가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도 사실이야.

 

하지만 데메의 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농담이라는걸 쳇팅방 사람들이 다 알수 있는 분위기였고, 밴건의에서 말한거처럼 말한 사람도 지우고 일부분만 보면 충분히 오해 할수 있다고는 생각해

이 자리를 빌려서 당사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어. 당사자들과 벨트의 요정에게는 특히 미안하고, 내가 농담이라고 말 해서 상처받았을 모든 사람에게 미안함을 느껴. 벨요가 암크를 극도로 싫어하는걸 알기 때문에 이야기를 햇던거지 고소의 당사자인지는 나도 몰랐어. 암크 관련 사건들이 이미 다 끝나고 시간이 지난후에 이브를 시작했엇기 때문에.

 

그리고 위에 데메 글에서 추가로 내가 어디에 연락을 취해서 행동한거처럼 써져있지만

(트럴증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7984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실제로 내가 누구에게 연락한적은 없어.

 

그리고 상황 설명을 하자면 이게 예전 시즈그린VS스넢(내가 소속된) 전쟁중일때 소맥소속인 에레가 밴진행 햇던 일이라서 일단 연락이 가능한 금룡아재한테는 사과를 했었어. 벨요는 고소 당사자인걸 몰랏기 떄문에 그떄 나보고 자살해버렸으면 좋겟다는 글을 보고 연락 하지 않았던거고

(벨요 분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24241&exception_mode=recommend&page=54) 

거기에 특별히 다른 악감정이 있지는 않았어.

 

아무튼 결론적으로 혓바닥이 너무 길었는데 내가 이야기할 수 잇는건 이 정도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