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5RB니 아사카이니 캐절리티니 이런거 보고 환상 품다가 한글화 됐다고 왔나본데


솔직히 이 게임 생각보다 단순함. 그냥 아는게 힘이고 아는 만큼 스킬 쳐져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 게임임.


지가 몰라서 물어봐놓고 앞서서 경험 한 사람들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 답변해주면


썩은물이네 고인물이네 하면서 답정너로만 받아들이는것도 좀 그렇고


존내 물어봐서 답해준 고인물들한테 반감 내세워서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놈들한테


추천 받고 싶어하는 꼬라지도 눈에 보임.


난 시즈그린 소속이고 2부랄 디코에도 분명히 써왔지만


하고 싶은대로 그냥 다 해봐라. 이 말 밖에 못하겠다. 


그리고 꼽이란게... 다 비슷비슷한 놈들이 모이는 곳이야 갤 기반 꼽이라 해도 문화 자체가 다름.


그리고 게임이란건 업데이트라는게 있다. 고인물들이 늬들 시절에 있던 상황이랑 지금이랑 생각 보다 많이 달라.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어떤 정칙적인 라인이든 스킬트리든 심사숙고 하고, 하고 싶은게 정해지면 그냥 그거 꾸준히 파라...


솔직히 반년.. 아니 한 달 뒤에 늬들이 얼마나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이 게임 열흘 뒤면 10퍼센트 남는 게임인거 여기 썩은물들 다 알고 있으면서도 뉴비 교육비행이니 뭐니 지들 사비 털어서 하는건데


그렇게 반감만 쌓이고 불만이면 뭐하러 게임하니


이 게임... 김치맨들이 한글판이 없어서 안했던 것 같아? 


게임 재밌으라고 하는건데...


왜 이렇게 이브만 접하면 다들 그렇게 되는건지 모르겠다.


여기 있는 고인물 애들... 지나가는 김치맨 뉴비들 이미 수천명 이상 경험한 애들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더 이상 안할게.


훈수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