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그로 제목은 죄송합니다
다른 게 아니라 유튜브 열심히 보면서
마웦클락 슬라이딩 역점 다 공부했는데 택티컬 워프만은 어딜봐도 설명이 없더라고요
택티컬 워프하는 법좀 배우고 싶은데 알려주실 친절한 쌉고수님 안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어그로 제목은 죄송합니다
다른 게 아니라 유튜브 열심히 보면서
마웦클락 슬라이딩 역점 다 공부했는데 택티컬 워프만은 어딜봐도 설명이 없더라고요
택티컬 워프하는 법좀 배우고 싶은데 알려주실 친절한 쌉고수님 안계실까요?
이 새끼 질문하는법 잘알이네
버블 안걸리기위한 임시 바운싱 워프가 있다 게이트 <-> 게이트 말고 게이트 -> 아무곳(행성이나 벨트) -> 게이트 가야 버블 걸릴확률 줄어듬
아 텍티컬 워프? 그거 그냥 북막 존나 찍고 전술적으로 워프 기동하면 그게 텍티컬 워프지 뭐
아 바운싱이 그러니까 아예 각을 틀어서 버블 피하는 거 맞죠? 이해가 가네요
그게 뭔지 모르겠는데 혹시 SS 만드는 거 말하는건가?
질문 잘한다
텍티컬은 걍 좌표 미리 따놓고 워프하는게 전분데
바운싱? ss? 0km도킹?
ss는 알겠는데 0km 도킹 어케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스테이션에 오른쪽버튼 워프하면 스테이션 외곽에 떨어져서 0km 도킹이 안될 가능성이 높은데, 스테이션 안쪽 깊숙한 곳에 들어가서 로케 찍어놓고 거기로 워프하면 무조건 스테이션 0km 거리에 떨어져서 0km 도킹이 가능
아 그러니까 미리 북마크 해둬야한다는 거죠?
텍티컬은 네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일련의 북마크를 총칭하는 말임. 이를테면 자주 다니는 적대지역 널섹의 게이트로부터 300km 떨어져있는 곳에 북마크를 하나 찍어놓으면, 버블에 걸릴 위험 없이 그 북마크로 워프해서 혹시 게이트에 버블이나 캠핑이 있는지 없는지, 먼저 확인하고 게이트에 들어가는 등의 기능을 할 수 있지.
응 북마크를 니가 직접 만들어야해. 지타같은 주요 장소는 꼽 들어가있으면 꼽차원에서 찍어둔 경우도 있음
감사감사 도움이 됐음 ㄳ요
처음 들어보는 용어임..
택티컬 북마크를 말하는거 같은데 이건 주로 자주 가게 되거나 전술적인 정찰이 필요한 오브젝트 (예: 스타게이트, 시타델) 기준 3~400키로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에 북마크를 만들어두고 거기에 무슨 일이 있나, 누가 있나 눈으로 관측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관측 지점임. 단, 해당 북마크들은 어떠한 워프인 방향으로부터 떨어져있는게 통상적인 북마크이며, 스타게이트 } 목표, 항성 } 목표 등의 방향은 반드시 피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