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즈그린은 판데믹호드 땅으로 로밍을 갔다.
우리 스카웃이 운좋게도 다수의 채광쉽들을 발견했고 성공적으로 태클했다
그중엔 용복맨도 있었다
그의 주변에 있던 로꽐2대와 많은 채광쉽들이 그의 것이였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그도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던 소시민이였음을 그와의 대화에서 알 수 있었다.
용복맨... 그에게 1빌은 어떤 존재였을까
부지런하게 땅을 파온 곡괭이를 일순간에 잃은 그에게 재기할 수 있는 마지막 끈은 아니였을까?
오늘 시즈그린은 판데믹호드 땅으로 로밍을 갔다.
우리 스카웃이 운좋게도 다수의 채광쉽들을 발견했고 성공적으로 태클했다
그중엔 용복맨도 있었다
그의 주변에 있던 로꽐2대와 많은 채광쉽들이 그의 것이였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그도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던 소시민이였음을 그와의 대화에서 알 수 있었다.
용복맨... 그에게 1빌은 어떤 존재였을까
부지런하게 땅을 파온 곡괭이를 일순간에 잃은 그에게 재기할 수 있는 마지막 끈은 아니였을까?
ㅋㅋㅋ
로꽐 패닉썻는데 지원안옴??
패닉안썻나
패닉 안 써줬을 것 같은데ㅋㅋㅋ 누가 옆에서 같이캐는 마이닝바지 죽을 때 패닉을 켜주겠어. 쉴부 돌리다가 탱 밀릴 때 쓰려고 아껴두겠지
ㅋㅋㅋㅋ
poi
통한의 1비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딴엔 존나 부자라고 주름잡은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잃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