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즈그린은 판데믹호드 땅으로 로밍을 갔다.

우리 스카웃이 운좋게도 다수의 채광쉽들을 발견했고 성공적으로 태클했다


그중엔 용복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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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변에 있던 로꽐2대와 많은 채광쉽들이 그의 것이였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그도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던 소시민이였음을 그와의 대화에서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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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맨... 그에게 1빌은 어떤 존재였을까

부지런하게 땅을 파온 곡괭이를 일순간에 잃은 그에게 재기할 수 있는 마지막 끈은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