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갤러, 입갤꼽은 이브온라인 갤러리 혹은 인게임내 채널 입갤에서 활동하고, 2번사항을 포함한 입갤 룰을 준수하는 인원들로 정의한다.


6. 입갤러들을 지키기위한 입갤 룰을 부정하거나, 한인 이브사회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인물, 현실위협을 가한자들을 옹호하는 인물 역시 밴한다.




위 입갤룰에서, 6번, 입갤룰을 부정하였다. 라는 문구를 근거로 밴을 신청한것으로 확인하였음

물론 위 글만 봤을때는 해당 내용에 부합할 수 있다는걸 부정하지 않겠음. 하지만 거기에도 의문사항이 있음.




일단 첫번쨰 반박 근거는그게 벌써 1년이나 지난 사례라는 점임.

해당 WIM 디렉 시절 입갤룰을 따를 생각이 없었긴 하지만, 내용자체는 암크사건에 대한 옹호는 없음 


시작하기 전에 사상검증부터 해드리자면, 저는 기본적으로 입갤 명예훼손 고소사건의 고소인과 AMC 소속 분들 중 고소사건 연루자 되시는 분들을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게임도 아닌 현실에서 뒤통수를 쳤다는 것부터가 이미 무조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 콥 규정부터가 입갤 명예훼손 고소사건의 직접 연루자와 같이 플릿을 도는 행위 자체를 금하고 있으며, 반대로 암크로 분류되는 사람들과 플릿을 돌았다고해서 따돌리는 행위 역시 금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으로 봤을때는 단순히 난 입갤러가 아니고, 입갤룰을 따를 필요가 없다 라는점에 대한 글이며


저희 콥원분들 중에서 암크 소속인 분들 및 암크로 분류되는 콥원들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신 분들이 몇 분 계신데, 그냥 같이 게임 좀 했다고해서 그분들을 내쫓거나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범죄자랑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게임에서 게임 좀 같이 한 거 잖아요. 게다가 고소사건 직접 연루자들도 아니구요 (아닌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암크에 대해 아는 게 없기 때문이고, 만약 실제 연루자라고 하더라도 친분이 있는 분 앞에다 대고 30대 40대이신 분들이 "나 저 사람이랑 같이 게임하기 싫어"라고 대놓고 얘기하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물론, 실제 고소사건의 피해자 되시는 분 입장에서, 암크 고소인들이 게임 내에서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듯 이 사람 저 사람 같이 어울리는 걸 볼 때 느끼는 감정은 제 3자 입장에서 100% 이해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그게 어떤 심정일지는 짐작은 될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은 꼽소속 자체도 암크로 분류되고 있긴 하지만, 본인이 직접 연루자도 아니며, 연관자들도 직접적 연루자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며

애초에 꼽 밴신청이 아닌 개인에 대한 밴 신청인 점을 감안할떄, 참작해야 할 점이 있음.


또한 WIM에서 갈라서서 GOTG 코얼리전에 새로운 꼽을 만들어서 살다가

지금은 GOPW소속으로 명백히 입갤 꼽의 일원으로 

입갤룰을 명확히 준수하고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63481&search_pos=-267292&s_type=search_all&s_keyword=isidore&page=1


위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본인은 친입갤로 전향한다는 뜻을 장문으로 밝히고 있고

난 그런 발언이 게임의 문제를 현실로 가져오는 것이라고 판단해서 그러지 말자고 했어. 게임에서 무슨 일을 저지르든 현실에서는 모두 각자가 사회라는 테두리 안의 그냥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일테니깐말이야. 내가 예전 글에 적은 적이 있지만, 나는 게임 내에서 일어난 일은 게임 내에서만 치고받아야지 그것을 현실로 가져오는 것은 선을 넘는 행위라고 생각하거든. 소멕 콥원부터도 우리한테 그렇게 선을 넘지않으면서 신사적으로 플레이했는데 정작 우리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어. 


현실 위협을 하거나 게임 내 문제를 현실로 가져오는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의견을 반복 피력했음

위 글로 인해서 충분히 본인의 입갤룰에 대한 의사는 표현이 됬다고 생각하고
더불어 GOPW에 가입을 했다는 자체로 입갤룰을 부정하지 않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게 아닌가 싶음.


10월 27일, 약 한달이 넘는 기간동안 GOPW에서 활동하면서

극도의 반암크 정서를 가진 꼽 내부에서도

입갤룰에 대한 반감이라던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었으며 본인도 그쪽과는 완전히 단절하고 지내고 있음


되려 꼽을 버리고 갔다는 비난까지 본인이 감수하면서 '그쪽'과 손절한 상태에 있고

현재는 적극적으로 GOPW의 뉴비꼽 NKAP의 리크루터로 뉴비들을 리크룻하고 있음.


해당 글이 1년전 글이니, 

이미 1년전에 밴 당했다고 생각해도 위에 링크로 올린 글로 해명이 됬을 내용이 아닌가 싶음.

viewimage.php?id=28abd529ebde31a86b&no=24b0d769e1d32ca73fed85fa11d02831d03adb8a26938cb888b936cc3619a71ebc8c938c582db4ec4e2601b3d80ff2767e7e38e2ad4f411732f0405ea63992e985a92783


두번쨰로, 

6번룰에 대한 내용은 세컨더리 보이콧에 관한 내용으로 보임.

세컨더리 보이콧은 그 목적 자체가 그 세컨더리의 대상을 보이콧하는게 목적이 아닌

제 3자가 그 원인이 되는 대상과 연관되는것을 간접적으로 막는 독트린으로 알고 있음.


하지만, 더는 그 제 3자가 연관되지 않겠다라고 선언하고 보이콧을 하는 주체인 집단과

뜻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면 세컨더리 보이콧을 할 이유 자체가 없음.


지금 Seowon Jung은 입갤러 뿐인 입갤꼽에 소속되어서 입갤꼽과 입갤러를 위해 활동중에 있음





마지막으로

해당 입갤룰 입법 목적은 한국인 사이에서의 통수금지 및 현실위협 방지와 재발방지 그리고

위협을 가한자와 그 동조자들을 고립하는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Seowon Jung은 해당 "그 녀석들의" 고립과 멸망가속을 위해 많은 노력과 정보제공을 해주고 있음.

해당 부분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꼽 인텔이기 때문에 공개적인곳에서 밝힐 수 없지만


충분한 협조가 되고 있다는게 궁금하다면
입갤오퍼가 직접 DM주길 바람.






이미 많은 사례들로 봤을때

직접 당사자가 아니며, 입갤룰의 내용에 대해 애초에 입갤꼽/입갤러가 아닌 상태에서 입갤룰을 따를 의무도 없었거나와


해당 건은 꼽 밴이 아닌, 개인 밴 신청이며 / 연관된 자가 암크 사건의 직접적 연루자라는 증거가 불명확하고

꼽 밴 상태에서도 해당 사건에대해 부정적인 관점을 견지하고, 같이 활동하는걸 금지하였었고

비록 꼽원들이 맘대로 암크랑 엮였을지는 몰라도 본인은 관련이 없음


밴 근거가 된 글부터시작해서, 가장 최근에 개인 의견을 밝힌 부분을 봤을때

입갤룰에 기본 의의를 충실히 따르고 있으면서


현재는 gopw에서 입갤러와 입갤꼽을 위해 활동하고, 정보공유 및 유익한 글을 올려주기도 하는

명실상부 입갤러로 전향한 상태임.




위 내용을 근거로 입갤 오퍼의 결정을 다시한번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