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veonline&no=292862


해당 글에서 모순점을 발견했기 때문임


현재 제보된 사항과 반박에 대한 재반박을 통해 Seowon Jung이 암크임이 규정되었음


그리고 이에 따른 밴 절차에 대해 이시즈 고퓨 사장부터 감싸고 돌면서 암크 인원을 보호하고 밴 해제하려고 하고 있음


디렉이라는 이유만으로 보호하는 행위가 당연하다는듯한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인겜문제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고소와 현피를 저지른 적이 있는 암크고 이때문에 입갤밴 룰이 형성된거임


지금 이시즈의 행위는 범법자의 행위를 명백하게 옹호하고 편든 자를 자기 식구(진짜 친 가족도 아님에도)라는 이유하나만으로 감싸고 있는 짓임


그리고 지금까지 입갤밴 룰은 이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고 세컨더리 보이콧으로서 함께 밴 진행해 왔음


벨요는 GOPW에는 영향 없을거라 보장하고 있지만 이를 악용해서 입갤밴된 디렉들이 명백히 암크 선언을 하고서도 규모 큰 입갤 콥에 가입하고선 사장과 좆목질 했단 이유 하나만으로 개인밴 선에서 속죄 다했다고 뻔뻔하게 다른 입갤 콥원들과 어울리는 사례가 될 수 있음


이걸 냅두는건 지금까지 유동 분탕들이 발악적으로 주장해오던 입갤 좆목화가 진짜 시작되는 발단이 될거임


엄벌할땐 엄벌해야 함, GOPW에서 신속하게 해당 인원을 킥밴하고 입갤밴 룰을 따르던가, 같이 입갤밴 당하던가 둘 중 하나를 따르는 원칙 준수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