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abd529ebde31a86b&no=24b0d769e1d32ca73fed85fa11d02831d03adb8a26938cb888b936cc371fa71e124330ff1ea2eb2da4dbd363a15bce50a99de97ef57a492aa3b12522d8347e5763d44d7f



무분별한 밴건의를 막기위해 인게임 닉네임 증명이 확실하게 된 고정닉만 밴건의를 할수있게 해주십쇼


이거는 정도를 지나친다고 생각함.



사람이 없던 그시절에야 뭐 뻔한놈들이라 그냥 ㅎㅎ 병신들 하고 끝내고 넘어갈수 있는거라 쳐도


지금은 사람많아진 틈을탄건지 선을 넘어선다고 느껴짐.



또한 통칭 AMC. 사건의 당사자인 갤닉 '벨트의요정', 인게임닉 'Freeism Saurfang' 의 오퍼 하차를 요청함.


당사자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제 3자가 보기엔 몇몇 케이스에서 객관적 입장이 아닌 피해자의 입장으로 심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듬.

- 이 부분은 심의하는 과정을 정확히 모르는 관계로 심의과정/회의록 등을 원문에 가깝게 공개 해줬으면 함.


둘째로 입갤 내 특정 인원수를 넘어서는 한인 꼽의 인원중 한두명정도를 오퍼로 선발해줬으면 좋겠음.


예를들면 썩김에 한명, 물고기 한명, 고퓨에 한명, 소멕에 한명, 소부랄 한명, 버니앤비어 한명 이런식이겠음.


다양한 소속의 인원이 심의를 함으로써 나오는 심의 결과는 객관적으로 봤을때 중립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