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그냥 무고하고 억울한 피해자에 분노한 여론이 당사자없이 스스로 반암크운동이라도 해오는줄 알았는데

정작 벨요도 입갤오퍼였던거 알고나니 몇년전 현실얘기가지고 당사자가 아직도 겜에서 왕따시키려고 안간힘 쓰는것처럼 보이네ㅋㅋㅋ

제3자들이 좆같은 암크새끼들 대신 후드려 패주는거라 생각하면 통쾌한데
알고보니 당사자가 5년넘게 집요하게 왕따시키는거라 생각하니 좀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