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1. 근첩새끼가 와서 게임길드 길마 먹음
2. 길드이름 지 이름 들어간걸로 바꿈
3. 욕먹으니까 이곳으로 빤스런
엘온갤이 패드맨과 졷병신새끼한테 국정농단 당해서 망한건 맞음
근데 그게 소위 말하는 엘온'갤럼'끼리 좆 비비다가 망한게 아님
과거 엘온갤은 중붕이들이 대다수였고 루리웹 좆버러지들은 엘온 게시판이 거의 뒈진 수준이라 그때까진 아직 살아있던 엘온 네캎에서 놀았음
근데 그 네캎에서 완장달고 피의 숙청질 하다가 쫓겨난 루리웹 위쳐 게시판에서 놀던 '옛살비' 라는 개병신 하나가 현금 100만원으로 크라운 지르고 엘온갤로 넘어옴
넘어와서 초기에는 그럭저럭 잘 지냈음
문제는 걔가 하우징이 거의 끝나갈 시점부터 생겼는데 걔가 지 하우징 다 끝나가고 가구들도 구비해놨다고 갤럼들 쓰게 해줄테니 길드 권한을 올려달라고 요구함
사실 다들 알다시피 갤길 완장은 걍 바지사장임 권한 거의 다 똑같고 길마가 아닌 이상 추방권한도 없음
여기까진 노상관이라 다들 오케이 하고 부마 완장을 차게 됨
근데 갑자기 옛살비 이 친구가 지 버릇 남 못준다고 지가 안좋아하던 갤럼들 몇명을 특정해서 집 오지 말라고 길챗으로 공지함
당연히 반발 좆되게 일어남
그러다가 어떤 병신이랑 또 말싸움 붙어서 너는 현실에서 고시원 사는 개병신이라 탐리엘에 집 구해놓고 유세떠냐던 말에 트리거 발동되서 재산인증빵 갓다가 그 병신이 x5 차키랑 거주지 적혀있는 등본 떼오니까 이 병신배틀은 종식됌
이제 옛살비는 여기서 깨달았다.
아, 길드완장은 좆도 아니구나.
당시 길마였던 '에디' 라는 새키는 포항공대 2학년이었고 점점 졷빡세지는 과제에 게임을 3일에 1번꼴로 접하고 있었음
그렇게 점점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고 아르멜로 중붕팟 구해서 하던 시점에 옛살비가 에디한테 엑박패드 줄테니 주딱을 넘기라는 딜을 치게 되고 에디는 콜을 했다.
그리고 정말 개좆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길드명을 한글로 하면 '옛살비와 똘마니들'로 바꾸고 세금을 걷기 시작했다.
명분은 뉴비를 위한 제작템 지원금이었는데 당시 뉴비는 거의 없었고 지원금은 1계정당 1주일에 3000골이었음
그렇게 모인 지원금은 어떻게 썻는지 공개하는건 당연히 없었고 그걸 요구한 몇명은 분탕종자라는 낙인이 씌워졌었다.
당연히 시도때도 없이 치던 닭근혜 드립과 새누리당 드립을 꺼려하던 중붕이들을 대상으로 사상통제에 들어갔고 많은 이들이 반발하고 길드를 새로 아카토쉬 어쩌구로 파서 옮겨갔으며
아직도 엘온갤 주딱을 잡고 있던 옛살비는 다시 지가 똥을 싸질러서 배척을 당하자 주딱을 양도하고 엘온도 접고 엘온갤도 떠나게 된 것이 엘온갤이 걸어온 뒤안길이다.
그래도 뺏어간다음에 인원빨로 화해종용하진 않았네
그걸 두둔하는 언행 하던데
0.8암크
엘온 십 ㅋㅋ
타겜 암크였누
닭근혜와 새누리당 드립을 꺼려해 ㅋㅋㅋㅋ
엘온 접고 별 일이 다 잇었군
근데 엘온갤이 무슨 중갤러가 대다수래... 전혀 아니엇는데? 몇년도 얘기지
다시보니 개새기엿누
이브에선 그래봐야 좆밥인데수
착한저격 ㅇㅈ
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이브에서 ㅈ밥새끼
그냥 내가 아는 그대로겠거니 하고 안읽고 넘겼었는데 날조가 상당하기에 해명한다. 하우징시스템 권한 그딴거 1도 없이 그냥 공유설정하면 길드원 무한이용 가능, 권한 필요도 없었음. 엘온 자체가 세금을 걷을 수 있는 시스템 자체가 아니고 걷을 이유도 없음.오히려 당시에 내가 현질을 몇백 지른 상태여서 뿌리면 뿌렸지 누구한테 받고 한적 없었다. 네캎도 한글화 애드온 작업 같이 한자고 글 몇 번 쓴게 다고 운영은 커녕 활동 안함. 애초에 어릴적부터 커뮤 자체를 디씨로 접해서 디씨만 20년 했는데 그놈의 디씨 순혈주의도 역겹고
패드-완장 사건도 그거 얘기하는 자리에 한 20명이 있었는데 당시에 아무도 이의제기 없었고 내가 완장 받고 뭐 한것도 없음. 길드명도 전 길마가 완정 넘기기 전에 바꾼것. 근데 이틀정도 지나서 누가 이의제기 하더니 누구랑 싸웠는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내가 했다면서 길드 새로 파서 나가고 일이 커지니까 내가 선 넘었구나 해서 사과하고 접은거지
길드명도 똘마니들 그따위꺼 전혀 아니었음
존나 암만 생각해도 겜 안해본 새끼가 쓴 글인데 시벌 ㅋㅋㅋㅋ 이것도 다 업보다 업보야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