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이상 불가능하지만 예전 탐사가 좆같이 어려웠던 시절 이야기임


복잡한 공식은 생략하고 시그니쳐 / 센서 강도 이 1 이하면 프로빙 불가였음 (디시 병신이 부등호 똑바로 넣으려고 하면 뒷부분이 짤림)


사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시피한게, 저걸 맞추면 팩션 프로브와 팩션 런처, 하이그레이드 임플 없이 해당 함선 잡아내는건 좆같이 어려운건 매한가지거든


한편 센서 강도는 ECM에 걸릴 확률도 덩달아 줄여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음


복잡한 공식은 안외워도 됨, 걍 높으면 다다익선이라는것만 알아두면 되는거임


센서부스터가 지금은 스캔레졸도 올려주고 센서 강도도 올려주는 등등 기능이 다방면으로 통합되었지만 예전엔 각 기능을 가진 모듈들이 각기 따로 있었고 때문에 일부 변태들은 센서 강도를 높이는 모듈에 임플까지 치덕치덕 바르고 변태처럼 로널섹 4렙 미션 하기도 했었음


그리고 시그니쳐도 작으면서 센서 강도 올려주는 모듈씩이나 박으면서 탱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함선은 전략 순양함, 그중에서도 탱구 하나뿐이었지


그래서 탱구가 전설로 화자되는거임, 프로빙을 해내야 찢어죽이건 말건 할텐데 코옵 널리씩이나 되는 주제에 프로빙도 면역이었으니까


한줄 요약 : 센서 강도는 ECM 저항 및 프로빙 피탐율 줄여주는 수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