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니찌와 게이들아
난 일본에 살고있는 manus onzo다.
장보러 나갔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 한번 올려본다.
평소가던 마트말고 다른곳에 장보러 갔다가 식육 코너에서 우연히 이걸 발견했지.
이게 뭐냐면 일본어로 '사사미'라고 하고 닭 갈비뼈 쪽의 가슴살(프로-틴)을 일부 손질한 거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 뭐가 나올지 눈치 채면 진짜 넌 진짜 입창이다.
그래서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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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왠만하면 다들 여기서 뭔지 감을 잡았을꺼라 생각된다.
그렇다.
디자인 하나는 기똥찬 아---------------크 되시겠다.
저 새끈한 라인 봐라. 내가 운송러는 아니지만 이전부터 볼때마다 쌔끈한게 닭가슴살 같아서 찰싹찰싹 때려주고 싶었슴.
공장(후라이팬)에서 제조 중인 98그램의 아-------------크
벌써 두근두근 한게 둔근이 단백질을 원하네
그렇게 탄생한 아----크 되시겠다.
색 기깔나게 나오지 않음?
당장 물건 실어서 어딘가로 점프 할것만 같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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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는 어떻게 됐냐고?
내 뱃속으로 점프했지 뭐.. 꺽~~
아 졸라 재미없네
마지막은
조인 버니버니
존똑이네 ㅋㅋ
만두같은 비쥬얼이되버렸네 ㄲㅂ;;
고기다 보니까 익히면 줄어들어서 어쩔 수 없었슴 ㅜ
캐첩으로 가운데 그어주지
캐첩안먹어서 없었어 ㅋㅋ
소름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