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cs.google.com/document/d/1QsGTeFAyvsrM1KJKx5M8N6TzJqXDxDc4vndYw93CDBc
많은 지적 환영함.
지적할 땐 어떤 항목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으니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라고 구체적으로 고친 뒤의 문장을 써서 내가 주워먹기 편하게 해주면 고쳐질 확률 대폭 올라감.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sGTeFAyvsrM1KJKx5M8N6TzJqXDxDc4vndYw93CDBc
많은 지적 환영함.
지적할 땐 어떤 항목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으니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라고 구체적으로 고친 뒤의 문장을 써서 내가 주워먹기 편하게 해주면 고쳐질 확률 대폭 올라감.
직접 떠먹여줘야 쳐먹니?
ㅇㅇ
아조씨 고생하셨수
4.3.2 에 대한 의견: 밴 건의가 올라오고 나서야 제가 속해있었던 콥이 밴 대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에야 전향서 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당수의 인원이 이브를 접은 콥이 밴 처리가 된다면, 그 사람이 다시 이브를 시작하기로 했을 때 선택지가 원천 차단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4.3.2 항목의 적용 수위와 강도 등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ㅇㅇ
인게임 채팅 채널은 2.2.에서 말하듯 '입갤' 채널만 관여함
개추
디시 이브 갤러리와 인게임 입갤 채널의 합집합이 아닐까? 이건 얘기해보겠음
amc 주최가 아니면 누구든 E로 보아야 하지 않을지
밴 여부를 가리는 거니깐
3.5 에 대한 의견: 규칙을 명문화하려는 시도이니만큼, 뉴비의 정의도 명문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한 예: 첫 번째로 작성한 캐릭터의 작성일이 2달 이하인 자, 다루고 있는 캐릭터 중 sp가 가장 많은 캐릭터의 sp가 x 이하인 자.
ㅇㅇ
현질이나 주사기땜에 sp도 문제가 있고 기간도 오래전에 찍먹하고 묵혀둔 캐릭쓰는 뉴비도 많아서 쉽게 정의내리기가 힘들거같은데 그냥 활동량같은 정황증거로 그때그때 판단해야할거같음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 방출시 콥한테 주어지는 유예기간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함. 밴확정시간부터 24시간하면 밴나오자마자 디렉이 해당인원 롤 떨구고 탈퇴조치 진행해도 부족하고 밴건의 올라올때부터 롤 뺏는것도 힘들음. 48-72시간으로 넣어주면 비교적 합리적일듯.
명시하겠음. 72시간~일주일 정도면 적절하지 않을까
전향서 관련해서 밴건의 사후제출에 기한을 명시해서 줘도 좋을듯. 예를 들어 단서조항으로 ‘단, 밴건의 이후 36시간 내에 제출한 전향서는 오퍼의 검토를 거쳐 수리할 수 있다’라던가
뉴비 입갤 밴 건의
3-4 현피는 그렇다 치고 고소는 상황이 어떻든 고소 그 자체로 밴 사유가 되는거임? 누군가가 입갤 오퍼들 대상으로 몇 주 혹은 몇 달 이상으로 계속해서 비방하는 내용의 글을 쓰고, 쓰는 글 쓰는 댓글마다 따라다니면서 조롱/욕설/비아냥 꼬박꼬박 달면서 이브가 아닌 그 이전에 인생 살면서 인터넷상에 남겨진 흔적들 샅샅히 뒤져다 조롱하고 내가 아닌 실제 지인에게까지 피해가 가게 되는 짓거리까지 해도 입갤러들간의 고소조치는 절대 없다는 철칙이 지켜지는거?
댓글 달 정도의 극단적 사례가 발생할진 모르겠지만 논의가 필요함. 하지만 고소가 밴 사유가 된다는 말이 '입갤러들간의 고소조치는 절대 없다는 철칙'이라는 말이 되는 건 아님. 과거 고소 때리고 밴 먹고 사라진 케이브리스라는 전례가 있음.
내가 당해봤으니까 물어보는거. 그니까 그게 입갤러간엔 절대 고소 고발 안되고 그게 철칙이냐고
뭘 당해봤다는 얘기임?
꼬우면 고소하던가 입갤밴이 뭔 고소를 막는 강제력이 있다고 ㅋㅋ 솔직히 시발 다 니 업보아님?
님이 그런 일이 발생할진 모르겠다는 극단적 사례지 뭐긴 뭐야 누군가가 나를 지속적으로 음해하고 그것의 여파가 현실까지 미친다면 고소밖에 답이 없는데 그게 해악인건 아니잖아? 예전에도 몇 명 그렇게 고소한 적 있고 입갤에서도 비슷한 경우 생겨서 간보다 말았는데 암튼 그런 일 있으면 솔직히 난 그냥 고소할건데 그게 그렇게 죄악시 되는 일임?
내가 몇 년을 싸우거나 해명해도 안 될 일을 그냥 변호사한테 인감이랑 돈 던져주면 유동새끼들도 알아서 다 누가 누군지 특정해서 싹다 정리 해 주는데 안 할 이유가 뭐임
'논의가 필요'하다고 썼고 논의할 거임. 그런데 내가 너한테 그렇게 한게 아닌데 나한테 그렇게 흥분해도 내가 할 말이 별로 없음.
아니면 다른 예시를 들어서 게임내 재화도 재산으로 인정해서 게임내 사기로 인정된 판례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브같은경우엔 플렉스 때문에 현금화 여부는 둘째치고 인게임 재화 가치 먹이기가 쉬운 편인데 버디사기 같은 경우엔 실제로 금전이 엮여 있잖아? 버디 사기 피해자가 버디사기꾼을 고소했다. 그럼 버디사기 피해자는 입갤 밴 대상임?
'논의가 필요'하다고 썼고 논의할 거임.
고소각 잡지말고 트롤링을 하지마라
암크들이 늘상 하는말인데 손뼉이 마주쳤으니 소리가 난게 아닐까
암크때처럼 고소자체보단 고소이후의 행동이나 조치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
그래서 이번 붐척 고퓨밴사항은 아직처리안된겁니까 얄짤없이 세컨더리보이콧콥출신 전향서도없엇고 한번도아니고 두번째엿는데
너는 기존에 오퍼가 쓴 글을 한번 더 읽어보는게 어떨까
JonsMark게이야..
4.4 항목으로 밴 당한 콥 (편의상 이후 A콥) 의 콥원 (편의상 이후 B유저)이 한인콥 (C콥)에 입사한 경우, A콥 탈퇴 이후에도 B유저의 경우 4.4 미전향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자 혹은 다른 항목의 대상이 되어 C콥 밴이 진행 되는것인지? 예시) 4.4 항목으로 밴 당한 A콥에 입사 / 입사 당시엔 3.1 항목을 몰랐음 / 게임을 하면서 3.1 항목을 알게 됨. / 3.6 대상이 아님 / 3.1 항목에 동의하나, C콥의 입장과 A유저의 입장이 같지 않음을 확인 / A콥 탈퇴. 4.3 항목의 전향서 작성 대상자의 경우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과 플레이를 하는 경우] 만 지정되어 있으며, [해당 사건에 대해 정말로 몰랐다면]의 조건이 있음. B 유저의 경우 전향서 작성 대상자에 속하지 않아 전향 불가.
그럼 여태까지는 그냥 나이롱 규정이었던 거야? 풋!
풋사과 인걸 보니 아라블로가 직접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