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입니다


입갤 플릿이라곤 하지만 플릿의 목적이 상호 비합의 pvp인 퍽치기가 목적이었고

컨텐츠 성질상 병뿜으로 인한 로스 가능성은 참가인원 모두가 숙지한 상태였고


가해자 신상털어서 이해관계 뽀록내기 전까지 플릿원들은 가해자 잡아서 피의 복수를하자가 아니라

아 펀가눔 퍽치기하러 온놈이 3빌짜리 임플끼고 오누 살덩이쉑 클라스 낄낄낄 하면서 놀려먹는 분위기였음

심지어 디코하던애들이 청문회 배상 운운할떄도 플릿창에는 별 여론없었음 마이크로 열심히 떠들던 몇몇이 지들끼리 다해먹었지


추가로 불타는 복수니 척살령이니도 마이크쳐잡고 여론 선동하던 찐따목소리 한놈 혼자 떠들었지 호응은 아무도안해줬었음


뭐 알깐에가 FC랑 블루였고 입갤기반 콥이니까 잘못했다는 건 알겠다 이거야

근데 그걸 분위기 좋은대 끄집어내서 갑분싸 만들 필요가 있었음?


전후맥락 이해하고 봐도 관종애들이 영향력 과시하고싶어서 웃고 넘어갈꺼 엄근진해서 갑분싸 만든거같은대


배경지식 없으면 이중잣대에 씹 좆목질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