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박이들이 많이 보이는거같아 미네랄을 컨셉으로 먹을걸 만들어 보기로 했어!
나는 리프로세싱하면 쉽게 볼 수 있는 이소젠과 파이어라이트를 닮은 호박당을 만들거야.
호박당(琥珀糖, Amber Sugar)은 한천가루(우뭇가사리)를 물에 풀고 끓여 사탕이나 색소 등을 넣고 레몬 등을 섞어 식혀 굳힌 과자를 말하고,
요즘 유튜브나 SNS에선 코하쿠토(こはくと), 보석사탕 이라고 불리는 듯 해.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재료도 얼마 들지 않아. 집에 굴러다니는 재료랑 음료수정도만 있으면 돼.
※ 재료 : 블루레모네이드, 자몽에이드, 백설탕, 분말한천, (+레몬즙)
저 파우치에든건 레몬 100% 착즙주스인데 상큼한 맛을 더 내고, 한천 특유의 잡내를 잡기위해 추가로 쓰고있어.
M&M은 그냥 하면서 먹으려고 가져다둔거임!
소스냄비에 음료를 부어주고. 콸콸콸콸ㄹㄹ코랄ㅋ뢀ㄹ콸ㄹㄹㄹㄹㄹ
대충 점성이 생길정도로 분말한천을 풀어준다 .음료 200ml 기준 1/3 아빠스푼정도면 됨.
사탕이니깐 달달하게 설탕을 ㅅㅌㅅㅌ
레몬주스도 쪼르륵
(접시에 미리 오일을 한방울 떨어트려서 얇게 발라놓으면 나중에 접시에서 떼어내기 편해! 난 올리브오일 미리 발라뒀음)
평평한 그릇이나 접시에 적당한 높이로 냄비의 내용물을 따라서 냉장실에 2시간정도 식히도록 하자.
이제 식어서 탱탱해진 덩어리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돼.
이소젠은 러프한 질감을 위해 손으로 뜯었고, 파이어라이트는 매끈하게 칼로 썰었구
마지막으로 키친타월에 잠깐 받쳐서 물기를 살짝 뺴준다음 바람이 잘 통하는곳에 5일정도 건조시키면 끝이야.
그럼 겉은 쫄깃, 속은 말랑촉촉한 특이한 식감의 사탕? 젤리? 가 돼.
+ 나는 글올리려고 1일정도만 건조시켰는데 제대로 건조시키면 겉에 표면에 설탕가루도 묻어나고 더 이쁘고 식감도 좋아져!
우리 입붕이들도 내년 화이트데이엔 선물용으로 한번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 ^-^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저가 콘텐츠를 만드네
와 시바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추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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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개추 개추개추개추
개년글로
개잘만들었네 ㅋㅋㅋ
개미친ㅋㅋㅋㅋㅋ
젤리추
젤리추 - dc App
ㅁㅊㄴ들
진정한 돌창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