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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수 문제 : 기껏해야 150명정도나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와서 당황스러웠음. 정해져있는 Fc도없었고..즉석에서 자원자 찾기도 어렵고...


싸울 상대 : 프리포올로 싸우기로 했던 약속해뒀던 판데믹호드, 테스트, GOTG가 전부 테날 소버 타이머로 가는 바람에 싸울 상대가 없어짐. 그래서 폼업 1시간전에 급하게 FRT쪽에 싸워달라고 요청했고, FRT가 자기땅으로 오면 싸워준다고함. 뉴에덴에서 300명섭캡 상대로 재미로 싸워줄 상대는 거의 없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35점프를 하게된것



타이탄 : FRT의 수장인 노라우스랑 대화를했는데 노라우스는 자기가좀 바쁠거같아서 다른 fc에게 맡긴다고 했었고, 그 fc가 타이탄을 성대하게 띄어버림. 근데 별 생각 없었던거 같기도함..,대륙의 스케일이 달라서 그런가...작정하고 죽이려고했으면 슈캐플릿을 띄었을테니까..



낙오된 사람들은 진짜 미안하다. FRT가 자기들도 시간없다고 하고..플릿은 빨리 가야하고...타이다이때문에 되돌아가기도 힘들고...미안합니다



좋은기억, 안좋은 기억 덮어두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