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도 해서 시간이 여유로운 가운데,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탐사에 쏟아붓고 있다.
오늘 처음 털어본 중급 슬리퍼 은닉처 (Standard Sleeper Cache) 짭도가 상급 슬리퍼 은닉처 공략 썼었는데,
나도 나중에 한번 공략 남겨 보겠음. (https://wiki.eveuniversity.org/Standard_Sleeper_Cache 여기에 영어 공략 있기는 함)
오늘 낮까지의 수확 (370밀)
슬리퍼 은닉처에 히든 방 있다는데, 거긴 못 뚫었음.
다시 널섹 필라멘트 써서 떨어진 곳은 로컬 20명의 어느 꼽 거점.
디스캔에 닉스 3대 뜨고, 로꽐도 보이길래 클락 상태로 20분 대기 타다가 다시 필라멘트 써서 빤스런함.
다시 떨어진 널섹에 헬 주차되어 있길래 배경사진 겸 몇장 찍고 다시 이동
든-든-한 웜홀 안에서 렐릭 8개 털어주고
웜홀 1번 더 타니, 아스테로 하나가 디스캔에 잡혔는데
카고 안에만 300밀이라 그냥 무시하고 가려고 했지만
프로브 보고도 계속 클락 안하고 데이터에서 해킹하길래 위치따고 킬각보다가 선빵날림.
https://zkillboard.com/kill/80652587/
코옵도 없는 아스테로...
아스테로 뚝빼기 깨고 루팅한 30밀 추가해서 330밀 수확
낮하고 합쳐서 오늘 0.7 빌
다음 편에는 중급 슬리퍼 은닉처 공략으로 찾아 뵙겠음.
아 됐고 개추나 받아
아스테로 vs 아스테로 ㄷㄷ
웜홀에서 방심하는 놈들 뚝빼기 깨는 짜릿함에 다른 놈이 내 뚝빼기를 깰 것 같은 쫄깃함에 탐사한다
공략글인줄 알았는데 탐방기였네 ㅋㅋㅋ
개꿀잼이네 ㅋㅋ - dc App
택1 아콜라이트 ㅋㅋ
아니그래서 공략은 어디갓냐 사기꾼쉐리야
슬리퍼 공략 올릴때까지 숨 참음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