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이 우릴 욕할때도 암크라는 족속들도 몰려와서 여긴 답없다고 자기네로 오라할때도 난 여기 사장을 믿었음. 무언가 비전이 있어보였고 불미스런 일과는 엮이지 않겠다는 각오와 다짐이 보였음. 근데 계속 믿은 내가 호구지. 달라진게 하나없음.
애초에 싹수가 글렀었는데 무슨
아무것도 몰라서 뉴비 많이있어서 질투해서 그런줄알았지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 죽어나고 개판나게 방치한다고 처음부터 욕했는데 그게 질투냐
뉴비니까 그럴 수 있는거지 하섹에서 전문으로 전투한다는 놈들이랑싸워서 4빌 먹은것도 대단한줄알았지 근데 아니더라
그냥 지금이라도 튀어라
MFUOA나 칸 장군네로 옮기자
괜히 욕한게아님~ 이미 머리가 비어버린걸 인증해버렸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이젠...아무도...안받아줘...ㅎㅎ...걍...거기...있어라...
질투잼
짜피 씹노잼 게임 왜 피곤하게 겜해? 걍 딴 겜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