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이 우릴 욕할때도 암크라는 족속들도 몰려와서 여긴 답없다고 자기네로 오라할때도 난 여기 사장을 믿었음.
무언가 비전이 있어보였고 불미스런 일과는 엮이지 않겠다는 각오와 다짐이 보였음.

근데 계속 믿은 내가 호구지. 달라진게 하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