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orums.eveonline.com/t/snuffed-out-knights-of-the-posing-meat-fetid-is-recruiting/133626

로섹에서 대빵 딱 찍고 뒤져버린 스너프 소속 콥 FETID의 리크루팅 글임


Our Requirements:

  • Friendly Attitude
  • Self-Sufficient in making ISK
  • Previous expirience in PvP and a history to show for
  • Must be able to fly our Doctrines. T3Cs, Logi, Faction Battleships
  • Must be able to fly a Combat Carrier on your Main
  • A Capital Alt ( Dread, FAX or Carrier )
  • a vouch from a Snuffed out Member


필요한거

1. 좆목 할수있는 교양

2. 이스크 자급자족

3. PVP 경험

4. 독트린 필수 - 택삼 크루져, 로지 (당근 로지크루져겠지?), 팩션 배쉽

5. 메인 케릭터로 pvp 전투를 목적으로 캐리어 굴릴수있어야댐

6. 캐피탈 알트 (메인으로 굴리는 캐리어랑 별개로 캐피탈 알트 필요)

7. 기존 스너프 맴버의 보증


사실상 스너프의 대부분의 콥이 이와 비슷한 수준의 조건을 제시하고있었다


꼬라지야 어떻든간에 이런 스너프와 계속해서 싸우고자 하는 시즈그린으로서는

최소한 1:1의 전투를 하기위해서라도 이와 같거나 더 높은 수준의 조건을 요구하는게 맞지만

작은 한인풀과 로섹+AUTZ와 같은 굉장히 엄청난 조합으로 인해

시즈그린, 소부랄의 커트라인은 사실살 메인 독트린의 운용 가능여부

플릿전에서 제대로 F1을 누를수 있는가정도라고 봐도 무방하고


이 정도의 수준조차 갖추지 못한다면 너는 소부랄이든 어디든 제대로된 PVP 콥, 얼라이언스를 들어가기에 굉장히 힘들것임

물론 널섹 소버에서 생활하는 널섹 얼라들의 경우는 이런 기본 요구 조건 자체가 굉장히 낮아

이 부분은 로섹과 널섹의 전투양상, 메인 독트린, 랫질과 같은 시스템 적인 요소에 의한 차이도 있고

내가 제대로 설명할수있는지도 모르겠으니 구체적인 얘기는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사족으로 나 또한 버니버니의 디렉터를 하면서 이 수익의 부재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했고

내가 지금까지 이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그냥 싹다 사주는거야


나는 지금까지 핑을 치기전에 배부터 다 사놓고 핑을 쳤고

만약 내가 배를 나눠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개개인이 배를 구비한 후

내가 추후에 배값을 보내주는 식으로 모든 일이 진행되었어


내가 이콥에 들어오고 제일 먼저 한건 웜홀에 스바머 50대를 가져다논거였고

헤카테, 카라칼, 드레이크, 페록스 등 옵에 필요한 모든 독트린은 나나 사장이 직접 구입해서 나눠줬음

물론 이러한 방법의 한계가 있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고

지금 당장 그 한계를 마주하고 있어

HAC과 T3C과 같은 것들은 개인이 버는 돈으로 콥원들에게 나눠주기엔 버거운 수준이고

하지만

사실 나는 HAC과 T3C같은 비싼배를 사줄이유가 하나도 없어

그동안 내가 나눠준 배를 먹고 자란 콥원들은 이제 어였한 뉴 에덴의 주민이 되어있고

내가 배를 나눠주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폼업지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 기쁘다


그런대 지금 일부랄에서 뭘 안해주고 뭘 안해준다 찡찡거리는 글들을 보면

과연 너희에게 독트린이니 뭐니 다 사주고 만약에 주사기까지 꼽아준다고 했을때

너희가 지급받았던 모든 배가 터진 이후 스테이징 성계 너의 행어에 독트린쉽이 종류별로 3대씩 쌓여있는 모습을 볼수있을까?

아니면 그때도 애새끼 마냥 배까고 뒹굴거리면서 배달라고 돈없다고 찡찡거리고 있을까?


그렇게 편하게 살고싶으면 5대의 팍스중 한명이 되어서 플릿원의 목슴줄을 쥐고 흔드는 시즈그린이 아니라

200대의 페록스 속에서 죽으나 사나 티도 안나는 그런 콥, 얼라이언스로 가야 되지 않을까?


너의가 소부랄, 시즈그린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가 뭔대

검에살고 검에죽는 사무라이가 되고싶어서 아니였어?


뉴에덴을 평정하기위해 태어난듯 불꽃을 담고있던 이글거리는 눈빛은 어디로가고

칼잡고 휘두를 힘조차 없이 불평불만에 가득차 징징거리는 거렁뱅이 새끼들만 남아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