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효자


나는 15-16학기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미국 공립학교는 9월에 학기가 시작하기 때문에 난 15년 8월쯤 미국에 갔지.


쨋든 거기서 나 혼자 학교를 다니는데

일은 할수도 없고 당연히 용돈을 받아 써야했지.

당시 한달 용돈이 150불 정도였다. 

식비하고 생필품 사고 하면 거의 남는게 없었다.


영어가 어느정도 트이기 시작하고 난 심심해서 할거를 찾다가

갑자기 이브 온라인이 생각났고(미국 가기 전부터 트레일러 보고 흥미는 있었다) 시작했다.

여차저차해서 시작은 했는데 뭘 해야할지 몰랐는데, 그 때 나타난게 미터아재였음. 미터아재 버디 받고 클리어 더 웨이(현재 원소부랄쯔음 되는 꼽)꼽에 들어갔다.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1주일 무료 체험기간인가가 있었음)


본론은 여기부터인데

그 당시 꼽은 들어갔고 게임은 해야겠는데 돈이 없는거야(설명충 - 그 당시에는 알파클론이 없었다).

그래서 돈이 부족하다고 좀만 더 보내달라고 했음.

그리고 1년치 바로 지름.

지금 생각해도 개쓰레기같네.


입창이라기 보단 쓰레기같다. 

씨발. 쓰고나니까 자괴감 오지네

인젝터 타겠다고 이지랄 하고있다 ㅅㅂ


(참고로 스팀짤은 알트꼽 만들때 1년치 지른건데 이건 미국에서 돌아올때 100달러짜리 스팀 기프트카드 산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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