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섹 PVP 얼라이언스로 입성함에 따라 세금(TAX)를 얼마로 해야 할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약간의 논의가 있었음.


본인이 사전조사 한 결과

(다른 글 댓글로 사전조사 한게 언제인지 궁금해 하는 유동년이 있어서 친히 첨부해줌)


viewimage.php?id=28abd529ebde31a86b&no=24b0d769e1d32ca73fed82fa11d028313b437bcefb649778a1210ba428adac2d78ae72fad26dcf005159c84aaeb3aca425260c5653240d5ee76ce2f446affbd2d9da



https://evewho.com/alliance/131511956


얼라이언스의 사람 많거나 적은 몇몇 콥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봄.



Backwater Redux - 15%
Black Sheep Down - 7.5%
Clan Shadow Wolf - 10%
ITAI - 15%
Imperial Guardians - 10%
Rub and Stub Buyback service - 15%
The Brotherhood. - 10%



대부분 10~15% 세금을 부과 하고 있고,


세금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5%는 얼라이언스에 반드시 납부를 해야함.

(얼라이언스 스트럭쳐 이용, SRP 등 기금에 활용 됨)


그 외에 세금은 각 콥의 콥 복지를 위해 활용 됨.

신규 스트럭쳐 구입, 스트럭쳐 리그, 서비스 모듈, 연료비, 콥 자체 SRP 등


연료비도 Astrahus 에 점프클론만 박아도 1달에 만만치 않은 연료비임.



렌터 콥과 비교를 해버리면 답이 없음. 증세 없는 복지 없다.


렌터콥은 돈을 벌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1달에 렌터비를 내고 렛질이나 광질 등을 위해서 모인 곳이기 때문에

낮은 세금으로 본인들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우는 것이고,


우리콥은 널섹에서 PVP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모인 곳임.

PVP를 위해서는 본인들의 지갑도 채워야 하지만 콥의 SRP 시스템이나 PVP를 위한 스트럭쳐 구매

원정 전투를 위한 전략물자 구매 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의 지갑이 두둑해지는것도 중요하지만

콥의 지갑도 어느정도 두둑해져야함.


추가적으로 얼라이언스에서 SRP 또는 복지 혜택을 제공 해주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콥 차원에서 해주고, PVP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계획중임



여튼 서론이 길었고, 여론도 그렇고 콥 내부적으로 세금을 조금 줄여서 12% 정도로 하는것에 대해 금주 회의 때 논의 해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