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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처음,,,이브손대던,,,2006년 이때만 해도,,,

Yulai 행성계라는 콩코드 본부 스테이션이 있는 행성계로 모든 점프게이트가 집결되는 구조로 만들어졌었음

그런데 유저들 늘어가고 동접 미쳐돌아가기 시작하니까 이래저래 설정 추가랍시고 임페리안 에이지 라는 패치를 때려버림



써커 부족과 민마타 장로들이 아마르를 침공해 민마타 노예를 빼내는 작전을 실행하고 교란작전으로 써커 부족이 율라이 스테이션에 대규모 함대를 핫드랍해서 박살내버리는 사건이 터져서

아마르 침공함대는 계승시험에서 패해 죽은 줄 알았던 사룸 가문의 자밀이 12 팔라딘을 대동하고 나타나서 근원이 뭔지도 모를 에너지 공격을 통해 진압해버림

칼다리 스테이션에 닉스가 자살공격해버리는 사건이 터지고 이에 칼다리 최고지휘부의 보복 전격전으로 최신 타이탄 시게루를 기함으로 한 키모토로 최정예 37 원정함대가 갈란테 방어선을 뚫고 칼다리 프라임 상공까지 전진배치 됨

이런 대혼란과 동시에 율라이는 십 촌동네가 되어버리고 각 팩션마다 적자생존하는 방안으로 맵이 갈라져버렸지 + 밀리샤 컨텐츠도 이때부터 시작됨

이로인해 생긴게 지타, 도딕시, 아마르, 헥 의 4 상권인데

지타가 유독 강세일수밖에 없던 구조였음

2011년 이전까지 하이섹 PVE 컨텐츠라는게 미션밖에 없었는데 미션 에이전트 밀도가 가장 높은 성계가 지타였고

최소한의 점프로 가장 많은 리전에 닿을 수 있는 위치라 일반적인 게이트 점프 외에도 점프 프레이터를 활용한 운송에도 유리했고

그때는 지금의 래틀 포지션급 살덩이의 정점 함선이 레이븐 이슈였고 레이븐 이슈 뽑기 가장 좋은 스탠딩꼽이 칼다리 네이비였음


결국 또 사람이 존나 몰리니까 에이전트 다 쫓아내고 스트럭처 못만들게하고 별 방법 다 썼지만 그마저도 실패하고 최종 대안으로 TTT가 나와줘서 분산하는데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