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호드가 나랑 우리꼽에있던사람들 받아주던게 엄청 좋고 우리를 환영해준다니 기뻤지..
근데 호드와서 느끼는거중 하나가 모든걸할수있지만 같은호드로 우리를 죽이려는것도 너무많은게 그냥 솔직하게 하이섹 연장선? 이머징을 래틀로하다 퍽치기로 죽는거나 랫질을하다 호드헌테 죽는거나 다를바가없다는게 느껴지긴하는디.. 이게 군중심리라는게 있어서 다들 하하호허하는데 나만 이게 블편하고 힘든건가.. 나가면 받아줄데도 있는지도 몰겄구.. 이젠 지치는데 이브접어야하는가? 아니면 나같은뉴비들이 갈만한데가 있을까? 라떼디스코드에서 물어버는건 좀 그렇잖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