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입갤밴.. 입갤밴..
오랫동안 묵혀왔던 내 마음 하나를
이제야 풀어본다.
나는 오래전부터 리유리와 관계를 맺고있다.
평소 알던 사이였으니 스칼렛의 부재와 함께 찾아온
마음의 빈틈을 메꾸기엔 최적이였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슬슬 지쳐갔다.
리유리는 툭하면 새벽까지 도킹을 왜 안하냐며.. 플릿 기록은 뭐냐며..
통제하기 시작했다.
만일 리유리와 이상적인 관계를 맺고있었다면,
저번 스칼렛을 만났을때도 그만큼 흔들리지 않았을거다.
서론이 길었다.
리유리와 순탄치 않은 만남때문에 그를 만나게 되었던거같다.
첫만남은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지.. 나와 그는 만날 수 없는.. 아니, 만나지 말아야 할 관계였다.
KMD.. 입갤러들의 적.. 아마 이브가 망하는 날까지 모든 입갤꼽들의 레드 스탠딩일것이다.
비스틴은 로밍중에 스치는 그저 하나의 레드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로밍중 그가 새겨진 로컬을 지나칠수록..
베일에 꼭꼭 싸여 감춰진 그에 대한 호기심은 늘어만 갔다.
그의 입에서 이시즈 세글자가 나오도록 하고싶었다.
환경을 따져보면.. 로미오와 줄리엣같았다.
아니, 아직은 줄리엣뿐이었다. 그를 로미오로 만들어야 했다.
점점 참을수가 없어져서,
언젠가부터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노력했다.
붐척.. 서원정.. 수많은 해명문과 전향서를 념글에 올리고,
불혹과 인사 법무라는 어록이 남았지만, 이미지따윈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어떻게든 연결고리를 만들고, 그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결국 연락은 닿았고, 그도 나에게 관심은 있는 듯 했다.
일보 전진이었으나, 끝은 아니었다.
우리 사이엔 입갤밴이라는.. 무너뜨릴 수 없는 장벽이 있었다.
도피처가 필요했다.
그런 나에게...
비스틴이 이브밖에 모르는 나의 몸에 타르코프를 가르쳤다.
신세계였다..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쾌락이었다.
리유리와의 느긋한 이브에 적응된 나의 몸에
그와의 격렬한 타르코프는 방향은 다르지만
한창 욕구가 끓어오를때의 리유리와의 관계와 비슷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결말이 가까워온다.
주인공은 아직 줄리엣뿐이다
그는 아직 로미오가 아니지만.. 그리 오래걸리지 않겠지.
입갤밴.. 입갤밴에 대한 내 솔직한 심경은..
더 이상 나같은 줄리엣이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다.
시간이 다가온다..
그와는 타르코프에서 만나기로 했다.
리유리에겐.. 스칼렛에겐 미안하지만..
새로운 쾌락에 눈을 떠버린 몸을 주체할 수 없을거 같다.
타르코프에서..
비스틴과
새벽
까지
격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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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와 애미
이분 입갤밴 요청합니다
섹스
너 엑문이지
엑드문드가 대필해줬누
아 왜 야스 안하냐고!!!
이시즈님 응원할게요,!! 그를 로미오로 만들어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붉게 손자국이 난뺨과, 목에 붙어있는 키스마크, 붉게 부르튼 입술까지... 입갤에 해명글을 올리는 그날까지!! 멀리서.. 지 켜 볼 께 욧
섰다
네다암
야스해
이시즈 이제 갱년기임?
불합격
이시즈 비추실명제 ㅋㅋㅋ
옛살비&이시즈로도 써줘
벌써 썼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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