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빠는 것도 재밌지만 탄광에만 있으면 폐가 썩어들어갈테니
바깥바람도 쐴 겸 오픈로밍에 가기로 했다
다행히 텍2핏이 가능해서 알고스를 맞췄다
알고스는 거대한 세 개의 전면부 자지와
괴상하게 작은 후면부 여섯 불알이 달려있다
채팅에 로지없다고 좆됐다는 아우성은 덤이다
오픈로밍인데 로밍을 안갔다
엔소네랑 싸우기로 일정이 변경됐단다
거기서 니수와로 온대서 시험비행을 하는 모습이다
헤카테가 생각보다 귀엽다
전투시작 직전 드론을 꺼내는 모습
그냥 척봐도 구토감이 올라온다
뉴트럴라이저 세개가 달려있는건 이게 원래는 로밍가서
배틀쉽같은거 따먹는 용도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차피 난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른다
상대는 쓰래셔 플릿이었는데 거리조절이 안되서 좆발렸다
그래도 상대 대가리는 죽였으니 우리가 이긴거같은 느낌이 든다
다음에 또 한다는데 또 가봐야겠다
로밍없는 오픈로밍도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다
ㅠㅠ
내 커여운 헤카테는 살아돌아갔다
블루라 프라 맨마지막에 한거여... 헤카테라니 넘아파욧
크 여기서 블루덕을 보는구만
나비타스가 아니라 키린이였으면 로지플깃탔다
갈란테 로지프리깃 이름 한번도 못들어봄 4개월동안 이브하면서 ㅋㅋㅋㅋ
채팅창에 실질적인 승리는 우리것이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