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녹 에빅션(웜홀을 24시간 점거해서 내부의 스트럭처를 모조리 밀어버리는것)덕분에 레딧이 핫함.
하드녹스도 무서운놈들이지만
웜홀 3대장이라고 볼수있는 이너헬, 하녹, 레자호크가 편을먹고 웜홀을 도륙내고있던게 문제였지
소위 웜홀 블루도넛을 만들어서 자기들맘대로 사방팔방 주무르고 다녔음(그외의 블루도넛소속으로 홀컨트롤, 워엔웜홀, SYNDE등이 있음)
이번해에만 해도 벌써 3개이상의 중견급 웜홀콥이 무너졌음.
며칠전엔 나름 최상위 웜홀콥이라고 할수있는 TDSIN(스웜피의 헤드꼽)마저도 함락됨.
TDSIN은 가능한한 많은 아군을 불러보았으나 역부족.
이사단을 보다못한 블루도넛에 속하지 않은 나머지 웜홀꼽은 살아남기 위해 이니시를 중심으로 하드녹스를 밀어버리기로 작심함.
다만 기본적으로 웜홀콥, 얼라간의 연맹은 느슨한 편이어서 추후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할 일.
(관련 영상)
물고퓨 화이팅~
물고퓨 ㄷㄷ
물고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