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라떼쉴드 오지게 쳐왔는데 이제는 까는것도 해보려고한다. 뉴비는참고해라

1. 살덩이
우선 다들 알듯이 라떼는 살덩이 집단 그 자체다. 그래서인지 srp도 쟁기 터진거 20-50퍼 해주는것만 있고 pvp에대한 꼽차원의 srp는 일체없다. 아 하나있는데 2번에서 설명해드림. 아무튼 살덩이들이 대다수에 정책도 그렇고 뭘 배워볼만한 고인물도 그닥 없음


2. 이상한 srp
라떼는 주말마다 라떼가 주도하는 친선전을 한번씩 한다. 디코공지에는 srp 100퍼라고 부담없이 참여하라고함. 그런데 나는 srp가 이상한걸 알게되었다. 분명 50밀짜리 카라칼 독트린을 쓰는데 10밀만 srp를 해주는거임 100퍼라 했으면서

알고보니 헐값만 해주는거였음


3. 문제있는 로밍기획.

아까말한 친선전은 한국인이 많은비율로 참여하지만 같은호드의 외국인들도 끼어서 플릿을함. 여기서 라떼디렉중 한명이 fc를 잡는데 문제가 많음. 우선 플릿을 영어로 진행하는데 영어가 거의 안되고,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앵커가 자신인데 본인이 안움직여 전투중 플릿이 정지해있는 상황, 타겟역시 잘 못부르고 로지윙이랑 속도차이 생각도 안해서 로지도 못받음.

여기까진 초보니까 그럴수 있다고쳐 못하는건 죄가 아니지 뉴비얼라 뉴비꼽에서.

그런데 좀 충격이었던거는 로지만남고 딜러는 카라칼5마리 남은 상황에서 워프아웃을 안함. 호드땅에서 하던거라 그냥 빠지면 전투종료하고 끝낼수있는 상황인데도 말이야. 이미 킬멜도 많이 먹여준 상황이었고. 친선전이라 그냥 다 죽어주는구나 생각하기엔 이 플릿에는 한인이아닌 외국인도있음.

애초에 딜러가 다죽은걸 인지하지도 못하는지 그상황서 dps더넣으라고함. 카라칼5대남았는데

더 심각한건 카라칼 딱 두대남았는데도 안튀고 탱에 기스도안가는데 계속 때리고있음. 보다못한 외국인이 우리 카라칼 두대밖에없다고 소리침
솔직히 이건 못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꼽은 상관없다쳐도 외국인애들한테 민폐라고 생각했음. 영어도 못하고 오더도 못내리고 최소한의 판단도 안되면서 불러서 시간뺐고 말도안되는 상황으로 배터트렸으면 솔직히 속으로 뭐라고생각하겠냐


4. 라떼는 진짜 얼라이언스 하나만보고 들어가는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