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나이가 어리기도 했고 많은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지만

방송도 오래 하고 십수년 넘게 여러 게임을 거치며 자기 꼬붕들 거느리던 바이브가 있어서 그런지

이브에서 다시 만난 지금은 충분히 능력있는 사장인것 같음.

한글화 뉴비들 흡수하며 몸집 불리고 꼽 키워나간것이 단순한 요행은 아니라고 생각함.


문제는 인간의 본성이란 바뀔 수 있는가? 라는 것이라고 봄.

엔소 본인의 권력야욕? 완장에 대한 탐식속성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봄.

과거에 비하면 정말 많이 성숙해졌고 본인의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ㅇㅇ

발전이 없었다면 모를까 엔소 본인에겐 긍정적인 영향이 더 컸다고 본다.


다만 한번씩 자기 욕심이나 뇌피셜로 엄한 사람 조져놓는다는 점이 문제인데

예전에 비하면 지금 아주 양호하다. 문제 없다고 할만한 수준임.


그리고 본인말로는 유동활동 안한다고 하지만 분탕질한 빼박증거있음.

그러나 향후 다시 그짓거리 하지 않는 한 불문에 부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