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0, 엔젤로 넘어가기 직전 상황은 극도로 혼란스러웠음

시즌1, 엔젤로 가서는 액티브 대여섯명이 동접 두세명씩 꾸준히 LP 파밍하며 꿀 제대로 빰, 수익률 장난 아니었다고 들음

시즌2, 여기사 뷰지워커가 실책 저지름, 밀리샤 팻 콥 굴리는 곳 많았는데 경쟁상대가 되지 못함, 노하우도 패치 이후의 공략에 대해서는 다소 미숙한 면 보였는데 인원수도 딸리니까 콥 활력이 확 죽어버림

게다가 현재 실낙원 재단 가입한 애들 절대다수가 알트들임, 본케 거의 없고 엔젤 코인 노리고 가입한 애들 두세명에 레알 뷰지워커 리더쉽 보고 가입한 뉴비들 두세명 정도가 실질 액티브였음

나 포함 나머지는 죄다 스파이 눈깔이었음

그 와중에 사장이 여친크리로 겜 접률 폭락한 상태서 콥 이끌던 슈퍼에이스(코스모스 2빌템 뽑아먹고 엔젤 코인으로 한달만에 10여빌 뽑아먹은 굇수)와 걔를 백업해주던 한명이 콥내 컨텐츠 주도해왔는데 군지하거나 콥탈하면서 성장동력을 잃어버림

그걸로 요 일주일간 극도로 스트레스 받더니 결국 뮤가 가입으로 결론 내렸나봄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뷰지워커가 추구하던건 살덩이 뉴비들에겐 너무 고난이도 컨텐츠였음

널섹 미션 자체는 최소한의 스킬만 갖추면 충분히 가능하고 성공 사례도 입증했으니 인정할만한데

스작을 위한답시고 코스모스라던가 에픽아크 등등은 아무리 가이드가 있다 한들 절대 다수 뉴비들은 그거 따라갈 능지가 되지 못했고 그걸 몰랐던게 뷰지워커의 실패요인이라고 생각함

차라리 재미 여부 조까라 하고 걍 플릿 돌리면서 스작이나 시켜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너가 구상했던 바이백 시스템도 제대로 돌아가면서 돈 꽤나 만졌을텐데 말이지

여하간 뮤가놈들 널섹으로 이끌어보려는거 같은데 잘 해봐라, 하섹 살덩이 병신들이 얼마나 잘 따라올진 모르겠다만 너가 그쪽 리더쉽들 잘 설득하면 이번엔 성공해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