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얘기만 거창하게 싸질러놓고 튀면 끝이냐?
디코에서 몰래 엔소 까다가 갑자기 엔소가 부럽다느니 그러던건
뮤가에 대한 애증이었냐?
꼽 키운다고 50만원 플렉스 지른건 금수저 불장난이었냐?
뮤가 왜 가는지 알려달랬더니
나는 열심히 하려했는데 너희가 안도와줘서 망했다는 식으로
책임전가하고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건지 말은 안하고
꼽디코고 인게임 채널이고 다 폭파해버리면 그걸로 우리 연은 끝이냐?
'비주류' PVE를 유치하지만 자체적인 설정까지 입혀서
뒷이야기만 궁금하게 만들어놓고
딸치다 엄마 들어온거마냥 갑분싸 만드는게 니 이야기의 엔딩이냐?
그냥 이대로 접히면 끝이냐?
활동 열심히 안한건 인정하는데 그건 너도 마찬가지잖아
너 좋아하는 짱깨찌개 해놓을테니까
좋은 말로 할때 돌아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면 최종장은 내야지 씨발년아
조금 소름돋았다
동거 시작해서 겜 못한다자나 넌 걍 뺑이까고 개는 섹스하러가면 됨
กกก
꼽 해산 선언한지 며칠이나 됐는데 이제서야 지랄하는 꼴 보니까 왜 뷰지워커가 빡쳤는지 알만하네
예고만 하고 해산은 어제됐다 십년아
꼽원 상태보니까 때려치우고 뮤가갈만했네
예고만 했다고 해산된 다음에 와서 징징거리는거? 병신인가 시발 ㅋㅋㅋ
야 보지가 엔소 뒷담깠다는 증거 남겨놨으면 풀어봐봐, 너가 눈팅만 하고 활동 안한 스파이같은데 이럴때 장작 집어넣어야지 뭐하노?
딱히 뒷담같은건 없었음 오히려 엔소를 부러워했지
병신이냐 분탕이냐
앞뒤상황 모르고 보니까 재밌다 - dc App
กกก
네 비유대로면 소설가에게 월급은 주긴 했냐? 후속 폭로 보니까 쫄쫄 굶겨가며 학대하다시피했는데? 뷰지가 너한테 쌍욕박을 각인데 양심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