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0:38:00부터 시작)
건테일
당사자들 다 왔어요?
달춤
프리즘 실종, 번호 모릅니다.
미카
다들 오신거에요.
건테일
제가 오늘 올라온 글을 보니까 어이가 없어가지고.
일단 몇마디 할게요.
달춤
예
건테일
달춤님, 제가 예전에 제네시스 쿠페 드립 쳤을때 화냈었죠. 그래가지고 제가 밴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나중에 밴을 풀고 나서 사과를 드렸어요.
기억 나요 그거?
자기 필요한것만 기억하고 나머지건 기억 못하세요?
말해봐요. 기억 못하시냐고
달춤
희미하게 나긴 하죠
건테일
아니 나긴 나는 사람이 꽁해가지고, 1년전 이야기 꺼내가지고 밴드립치고, 저는 그때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좋게좋게 지내려고 하는데 좀 어이없지 않아요?
1, 2, 3, 4, 5번이 개인적인 문제니까 일단 개인적인 문제부터 풀고 그렇게 갈꺼니까 할말 한번 있으면 해보세요.
그렇게 사람이 속이 좁아요?
달춤
제가 한 말은 인정 할텐데. 그때 분명히 개인적 사유로 밴이 나왔었고, 사실 난 입갤에서 권력남용하는게 진짜 싫었는데 그래도 일단 한번 하는건 어쩔수 없다 치고 그냥 넘어갔지. 사과도 했고
건테일
사과 한 사람이 그렇다 치고 댁은 아예 IRC 던파 그쪽에서는 완장질하다 개털려가지고 그런건 기억도 못하고. 안그래요?
달춤
뭔소리에요? 완장질하다 개털리다니?
던파 IRC잘 모르나본데 거긴 누가 오퍼를 하다가 누가 뭐라고 해요 ‘너 왜 운영 그따위로 하냐. 왜 나만 억울하게 밴하냐.’ 그러면은 그 억울하다 한 새끼한테 그럼 니가 한번 해봐라 하고 옵 던져준걸 본 적이 있어. 나 그리고 원래 거기 하던 사람도 아니고, 그 채널 옵테러 당했을 때 갔다가 그때 당시 오백인가 먹고있던 인간이 나한테 넘겨줬었고, 대충 하다 던져주고 나왔어요.
그리고 웬만하면 나도 로그같은거로 100% 확실하게 기억 안나면은..
사시미
안녕하세요, 아라블로님. 저 사시밉니다.
제결이 음모론때 저랑 콘보좀 하셨죠?
아라블로
안녕하세요
사시미
제가 그무렵부터 던전 앤 파이터를 했는데 IRC를 안갔어요.
그 이유는 거기가 좀 덕후냄새가 나고 자기 입맛에 안들면, 저도 밴을 당했어요. 그이후로 저도 안가거든요? 그리고 잠이 솔솔을 비롯한 그리고 핏빛도 그렇고 풍동특전사도 그렇고 IRC를 안가는거로 알고있어요. 하다못해 청금석이나 그런 애들은 내가 모르겠는데, 던파 웹툰 작가인 곰방대도 IRC를 안가는거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이 상황이 제가 알기론 IRC는 노인정이라고 불리구요, 좀 퇴물들. 그러니까 저도 노인정에서 같이 낄낄대야 하는데. 거기는 진짜 완장질도 아니고 친목질 자체가 소름이 돋아요. 자기 아침에 뭐 먹었고 누구 출근한다 이런 글이 태반이거든요? 제가 2010년도인가 들어갔다가 학을 떼가지고 안왔어요. 제가 친목질이나 그런거 싫어하는거 다 알잖아요. 그래가지고 제가 뭐 번개할때나 그럴때도 다 뭐라고 했어요. 그건 다 아실거에요. 그리고 한결이같은 경우에도 제가 막 말을 하다가 저도 중간에 현피 이야기 해가지고 저도 귀찮아서 다 숙이고 들어간거든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곤란하죠. 그리고 저는 05년 온라인 게임 갤러리에서 디레지에 서버에서 디씨 온게 거기 길마랑 같이 초기, 초창기 멤버였고 지금 던갤 이야기를 제 앞에서 이런식으로 하시는건 제가 이해할수도 없고, 제가 온라인게임 갤러리 가서 거기 화석들이랑 이야기를 해도 제가 뉴비 소리를 들으면서 까이지 친목도 안해요. 제가 던파만 8년을 하고 있고 아직도 하고 있어요. 풍동이랑 같이 게임하고 있는데 풍동이랑 친목질 안하거든요? 걔도 제 친목질 싫어하고. 그런데 지금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면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게 저는 어이가 없고, 저는 자기 멋대로 이야기를 나가는 애들을 싫어해요. 한결이 이야기도 그렇고 펀즈 이야기도 그렇고 AMC에서 한결이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가 귀사에 딱히 피해를 드린건 없어요. 제가 오히려 도움을 드리면 도움을 드렸다고 생각을 했지. 그런데 이런식으로 제가 지금 이렇게 문제있는 애들 까는게 이브코때도 그랬고, 코리안챗에 있을 때도 그랬고, 네이버만 봐도 제가 어떤 놈인지 다 나오고, 전 이미 제가 말마따나 애들이 저 미친놈이라고 하는거 제가 미친놈 이라고 인정을 하고 시작을 했어요. 다 입갤러니까. 근데 무슨 고소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죠. 지금 개인적인 이야기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틀전부터 입장 표명글을 계속 썼어요. 그리고 네오바람이랑 밍키라는 당사자들한테도 제가 어제 다 컨택을 해서 컨보를 했고, 로그가 있는 상태에요. 밍키같은 경우는 전화 사실을 인정했는데 안받길 잘했다고 했구요. 네오바람 같은 경우는 어이없어 하다가 지금 저처럼 화가 나 있어요. 갤러리에도 글을 썼으니까 지금 아실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제가 애들이 고소고소 하는건 제가 던갤에서 마그넷 하나 잘못 올려서 그거 형사 합의 200본거 밖에 없어요. 근데 네오바람이나 고소사건 이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형사 고소 요건이 충족되구요. 음주에 의한 심신상실이라고 말를 했어도, 저에 대한 악의를 품고 술자리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는건 저는 참고인으로 벨트의요정을 세워서 법대로 가자고 하면 법대로 갈 수밖에 없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저같은 경우는 지금 건테일이나 애들한테 참고인 세워서 할지도 모르구요. 저 안그래도 지금 직업 때문에 노동부에서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지금 법적인 것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니까, 법적인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건 좀 알아두셔야 할거 같구요 아라블로님이. 그리고 제가 미친개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내용증명..
아라블로
잠깐만요? 저요?
사시미
예.
아라블로
저는 왜요?
달춤
키리에님이 누구셔?
건테일
사시미요, 사시미.
달춤
잠시만요. 키리에가,
사시미
마이크 꺼라
달춤
나 키리에랑 이야기한적 없는데?
건테일
사시미라고요.
아라블로
아니 잠깐만요 제 얘기가 왜 나옵니까?
사시미
아니 아라블로님이 일단 그렇게 알아두시라는거구요. 저는 지금 기존 사태에 대해서 오늘 새벽 2시 48분에 지금 AMC에서 상관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같은 경우도 지금 리기아랑 달춤이랑 만나서 10시까지 이야기를 하셨다는게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달춤
아니, 저 만난적 없어요
아라블로
잠깐만요
리기아
만난적 없는데
사시미
아 그래요? 그럼 제가 잘못 알고 있으니까 지금 사과를 드리구요. 원론으로 넘어가서 내용증명한거 이야기를 하고 시작을 할거니까 그렇게 알아두세요. 그리고 제가 파이어리 리즈 POVS 유저님한테 정말 죄송하지만 POVS에서 그거 나왔을 때 저한테 참고인 자격으로 고소를 하네마네 해서 제가 먼저 사과문을 썼고, 서로 암묵적인 언급이 없다고 한 다음에 서로 묻힌 이야기에요. 근데 던갤에서 몇 번이나 고소 이야기가 나왔는데 넘어갔었는데. 어제 심신 상실이라고 고소 이야기가 떡하니 나왔어요. 이건 지금 절 기만하자는 거에요 지금?
달춤
잠깐만요. 그얘기는 지금 프리즘이 말했다는 그거 기반으로 하시는건가요?
아니 난 그..
사시미
나는이 아니구요
달춤
나는 다른 갤에서 고소를 했다고 하는게 던갤이라는 명칭도 몰랐어
사시미
그렇다면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범죄자한테 범죄자라고 했을 때 그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 성립을 하구요, 판례 있습니다.
달춤
아 예. 압니다. 제가 그건 알겠는데..
사시미
제가 이틀 전에도 분명 그랬어요. 고소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근데 왜 또 고소 이야기가 나오죠 지금? 저랑 지금 장난치시는 건가요?
달춤
제가 쓴 글 나오면 아래 분명히 써져 있지만, 만일 사시미님이 계속 프리즘님한테 욕을 퍼부을 경우 정말 못참아서 고소를 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사시미
아 그래서 그림으로 저를 조롱하기로 하셨나요?
달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할 때 주제는 ‘내가 네오바람님한테 신세진게 있는데, 그때 사시미님이랑 충돌이 있었을 때 내가 네오바람님을 엄청 욕해가지고 그게 아직도 죄송하다’는 말을 했어요
사시미
네오바람이랑 어제 입갤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히려 네오바람이 저한테 ‘척추를 접어버리겠다’는 협박을 했어요. 현피하자고. 근데 제가 그냥 넘어가고 네오바람이랑 지금 좋게 지내고 있거든요? 근데 그 이야기를 왜 달춤이 제 3자면서 꺼내야 하는거죠?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따졌을 때,
달춤
내가 그때 실수를 했다구요. 네오바람한테.
사시미
실수를 했으면 인정을 하세요. 말 돌리지 마시고
달춤
아니 그러니까 내가 말했던거는 ‘내가 그때’ 아니 지금 가셔서 글쓴이 달춤으로 검색하시면 내가 그때 네오바람님을 엄청나게 깐 게 있어요. 그거 보셨어요 혹시?
사시미
내가 지금 그거에 대해선 네오바람이랑 달춤님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알 바가 아니구요. 지금 문제는, 중요한건, 네오바람이랑 저의 현피 이야기랑 고소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으니까 허위사실인건 알고 계시겠죠? 그리고 두 번째 네오바람이랑 전에 또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네오바람도 그렇고 어제 해명문이라고 나온거에서 밍키도 그렇고 상당히 어이없어하고 있거든요? 저도 그렇고. 그리고 또 리기아 이야기가 나왔는데, 서로 입갤 1~2년 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친목질 엑스칼리버 PC방, 죽먹자 그래도 그런거 안가는 성격이에요. 요즘 건테일이 같이 밥먹자고 해도 안가는 판국에 이 말을 듣고 한마디로 갤러리 분위기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와가지고, 뭐? 뭐라고 했죠 어제? 오고싶은데 수줍어서 못온다? 그거 조롱식으로 그림을 올리겠다고 하면 이거 지금 뭐하자는거죠? 전 지금 이 사실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구요. 조용히 하세요 지금
리기아
그건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가자고 했던거 뿐입니다.
건테일
잠시만요
달춤
리기아님이 시작하셨고, 저랑 프리즘이 거기에 동조했어요.
건테일
아니 근데 애꿎은 프리즘은 왜 자꾸 협박해가지고 블랙 라인을 만든다 어쩐다 그러면서 그거 올리라고 하고, 올렸으면 돈을 줘야겠네 이러면서 그런 드립은 왜 치신거에요?
뭐 하나 엮어가지고 한번 가보자구요? 말해보세요.
달춤
올라온 글에도 써 놨지만, 그거 동상이몽에서 프리즘한테 수도없이 들어간 드립이니까..
건테일
아니, 당신이 얘기했던 말던 간에, 들은 사람이 기분이 나쁘고 위협을 받았다는데 그게 말이 되요?
사시미
그리고 지금 이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서로 재미를 위했다 하는데, 제 콘셉트 아시잖아요, 미친개인거. 그래서 저도 그냥 그렇게 노는거에요. 입갤? 입갤이 뭐가 있는데. 무슨 통제가 있어요. 저 이브 복귀한지 24일밖에 안됬어요. 디렉 잡은지 어제 2일인가 3일 됬다가 심신 미약하신 모님께서 ‘위대하신 사시미님이 완장질을 하시네’ 이래가지고 바로 내려놨어요. 그래가지고 저 한마디도 안한거 아시죠? 내용증명 빼고. NQB 또 잡고 늘어질까봐. 그래서 제가 오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시면 곤란하죠. 법 잘아신다면서요 그럼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취지가 어떻든 간에 저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저는 Q라는, 한결이나 그런 사람을 제외하고 비방삼아 그림을 올린거 황야의 무법자 그거 하나구요. 저는 제가 다 자체적으로 모자이크를 해놨어요. 그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남을 조롱하거나 비방할 목적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없는데. 제가 그런걸 안했는데 모든 입갤러를 웃기겠다? 그건 자기들 생각이구요. 그렇게 분위기가 흘러갔으면 지금 이런 분위기가 왔을까요? 이건 뭔가 기본적인 커먼센스의 문제 아닌가요?
제가 그랬죠 오늘 아침에 그냥 사과문이나 그거 올리면 저도 끝내겠다고. 근데 사과문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하고. 그리고 제가 그랬죠 리기아님이, 주모자 누구냐고. 근데 바로 로그아웃 하셨어요. 기분나쁘게. 지금 그쪽이 갑이 아니에요. 내가 갑이지. 왜 갑이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해요.
리기아
저는 입갤 밴을 당했어요. 로그아웃 한게 아니라.
사시미
제가 그래서 워치리스트 등록을 하고 뚜순이랑 이야기를 다 하고 계셨는데, 나가기 전에 주모자 누구냐고 한거 다 로그가 있어요. 제가 호구로 보이세요?
맨날 NQB 호구호구 하니까 호구로 보이세요? 물호구로? 내가 오늘 그냥 안하려다가 지금 세명 해명인지 뭔지 때문에 그러는거에요. 프리즘 글 보고 내가 뭔가 했어요. 그 그림 뭡니까 대체? 내가 예전에, 댄싱온더문님도 그렇고 전에 내가 한번 싸우고 나서 뭐라고 한 적 있습니까? 오히려 그쪽이 고소 이야기 하면서 저한테 장난을 쳤잖아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어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갔죠? 사람들이 왜그런답니까? 리기아님도 저한테 욕, 서로 싸웠잖아요. 인정하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애들 다 보라고 개념글 세워놨어요. 근데 그걸 지우셨더라구요?
리기아
그건 퀸즈님이 지우라고 해서 지웠어요.
사시미
그거는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많은 사람이 듣고있구요 다 녹음하고 있어요. 또 다른소리 나올까봐. 이거 어제도 다른소리 나올거 같아가지고 다 녹음하라고 그랬는데 건진게 뚜순이 로그랑 다른 사진이랑 심신미약 상태라고 주장했을 때 그 사진밖에 없거든요? 스샷? 지금 그 상태에서 사람들한테 서로 이건 장난이었고, 장난이었는데, 장난이어서, 장난이었다. 이런식으로 하면 입갤 애들도 그렇고 지금 입갤에서 분위기가 지금 파토나서 깨지기 직전 상황인데 지금 그게 다른사람들한테 변명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 제가 욕도 하나도 안하고 있잖아요. 제가 이런식으로 이런 날이 입갤에 올 줄은 몰랐어요. POVS 사건 빼고요. 어디 할말 있으면 해보세요.
리기아
저는 그 글을 지울까 말까 생각을 하다가.
사시미
어쨌든 지우셨잖아요. 그죠.
리기아
저도 스샷은 가지고 있어요.
사시미
아니 그게 중요하냐구요. 그게 중요하세요? 제가 그게 중요해가지고 이 말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나랑 서로 치고받고 해서 그런 일이 있었던건데, 제가 그렇게 욕해서 자기는 피해자고,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제가 고소를 하겠다는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건 제가 오히려 더 피해자가 아닌가요? 아니 어떻게 게임에다가 현실을 빗대서 사람을 엿먹일 생각을 하죠? 난 오히려 이해를 못하겠는데. 오히려 제가 게임에서 깽판을 치기는 해도 전 오프에서는 안그러거든요? 제가 그래서 입갤이고 던갤이고 정모고 번개고 안나가는거고. 전 오히려 이게 더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제가 오죽하면 키리에때도 그렇고, 제큐때도 그렇고, 한결이때도 그렇고, 키보드 한번 깐 이후로 별로 터치도 안했어요. 지금 로비상, 벨트의먼지 그거 제큐가지고 언플하다가 제가 뭐라고 한거에요 그거. 제가 24일 복귀하고 딱 3번 싸웠거든요 그게 벨트의요정이었고, 엊그제 리기아님이었고, 또 뭐있나요 한번 대답해보세요.
아 저 싫어하신다면서요. 그럼 자료 많이 모아놓으셨을 텐데. 한번 대답해보시라구요. 이틀동안..
리기아
저 사시미님 싫어한다고 말한적은 없어요.
사시미
아 그래서 절 고소하려고 하셨구나.
리기아
전 고소할 생각도 없었고..
달춤
그건 리기아님이 말한게 아닙니다 그건
리기아
정모에 대한, 번개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댓글을 남긴 다음에 계속 장난식으로 싸운거에요. 진지하게 싸운거 아니에요.
사시미
그럼 저도 장난으로 고소하면 되나요? 자료 다 긁어놨는데. 제가 일부러 안하려는건 제가 입갤러라서구요, 그리고 벨트의요정이 참고인으로 귀찮아져요. 저도 POVS때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멀티코더리라는 애가 있어요. 걔가 카투사가야 하는데 제가 한번 숙여달래요. 그래서 제가 한번 숙여주고, 걔가 미안하다고 샐비징쉽이랑 250밀 주고 갔어요. 제가 그냥 그래가지고 숙였어요. 애들도 다 알아요 그거. 유명해요. 서로 말 안하기로 합의를 본거니까 그냥 넘어간건데. 근데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시죠? 저 워덱 POVS에, 저 밍키랑 버사한테 컨택해가지고 물어봤어요. 귀책사유 나한테 있냐고. 없대요. 그럼 POVS에서 있다가 방출당하신 댄싱온더문은 전에 파이어리 리즈로 저한테 고소 이야기를 하셨어요 몇 번. 제가 그런건 민감하거든요? 근데 무슨 자신감으로 지금 저한테 이런식으로 쏴붙이고, 그건 어이가 없구요. 제가 그리고 친목 그리고 제가 꾸준히 이야기 했죠. 한 매장에서 자영업자가 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있고요, 밑에 직원들이 있어요. 그중에 같이 일하는 직원 한명이 ‘나는 내 마음대로 일을 해야되고, 나는 내 식대로 무언가를 해야되고, 나는 나만의 방식이 있고, 나는 나만의 룰이 있다’ 이런식으로 하면 그 사람은 사장을 해야 해요. 제가 입갤에서 물어봤죠. 완장차고 싶냐고. 근데 그 말에 대해선 대답을 안하시더라구요?
리기아
차고싶은 마음 없어요. 오프를 한거에 대해선 내가 뭐 완장차려고 한게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 얼굴보고 술이나 한잔 하자는거에요. 만나자 그런거에요. 처음에 프리즘님이랑. 제가 글을 올렸기 때문에 달춤님이 오셨고.
사시미
그런 변명은 듣고싶은게 아니구요. 소명의 기회 드린건 제가 말한것에 대해 해명을 하시라는 거였어요. 지금 자꾸 내생각이 어떻고, 세명 술자리 분위기가 어땠고 하는건 하등 중요한게 아니구요. 제가 지금 너라니 그런 이야기도 별로 안하잖아요. 전 지금 딱히 엮이고 싶지 않아요 이제는. 제가 솔직히 격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지금. 이야기는 이쯤에서 하구요. 지금 저한테 배변관리 못한다고 미카한테 계속 그랬다고 한 댄싱온더문이 있었는데
달춤
예. 했습니다.
사시미
그리고 저한테 배변이 어떻고 하셨죠? 리기아님도 어제 6시 이전에 저한테 이전에 한번 무슨일이 있었는데 자제네 뭐네 하면서 그랬죠. 어디서 개털냄새냐고. 그래서 서로 공방이 있었어요. 그건 제가 넘어갈게요 그냥. 무슨 일이 있었으니까. 그럼 둘이서 그런 이야기를 했고, 확실히 번개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저한테 둘이 동시에 그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왔다는 정황증거가 잡히는데, 근데 맞다고 하셨으니까 알고 있죠?
달춤
그걸론 아니에요.
사시미
아, 그걸론 아니에요?
달춤
그걸로 사시미를 까자고 한건 나 혼자였고, 두분은 거의 듣기만 하셨어요. 아니 오히려 프리즘은..
사시미
아니 그러면 왜 어제 심신미약한 상황에서 술 깨고 나서 나한테 사과를 안했죠? 내가 사과를 하면 안받아줄정도로 그렇게 졸렬한 사람으로 보였던건가요? 같이 2년이나 이브를 했는데? 내 밑에서 탱구 키운다고 같이 있었잖아요. 내가 뭐 애들 퍽치기하고 배 터트리고 콥 말아먹고 그랬을 때 제가 애들한테 화낸적 있어요? 별거 없어요 그때도. 레이븐 타지 말고 크루즈 타지 말라고 한 다음에 스킬트리 보여주고 니네 할거 다 하라고 했는데 맨날 퍽치기하고 뭐해갔고 콥 날아간거잖아요. 그때 내가 그랬어요. 저 그때도. 나 국가고시 있어가지고 1년정도 접어야 할거 같으니까, 붙으면 돌아온다고. 그래서 돌아왔잖아요. 거기서 뭐가 문제가 있어가지고 내가 싫은데요.
달춤
그건 내가 지금 사시미님 복귀하고 나서 장난으로 농담 계속 던졌죠
사시미
장난, 장난 하지 마시구요
달춤
어쨌든 그때 서로 장난으로 받아들였던건 사실이죠. 근데 그때 이후로 사시미님이 입갤에서 욕을 좀 과하게 한건 사실에요.
사시미
그 과하게 했다는 애들이 있었으면, 지금 까이고 있는 사람은 저야겠죠? 그리고 저는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내용증명 이야기 다 해드렸는데, 나는 그렇고 주관적이고 나의 생각이 이렇냐는 그런 이야기는 듣고싶지 않으니까요. 뭐 배변 이야기는..
달춤
주관보다 객관입니다.
사시미
객관이면 갤이 이렇게 안왔죠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달춤
아 그리고 어제 사과를 요구하셨다고 하는데, 그건 제가 체크를 못했고, 인터넷이 아예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집에서.
사시미
잠깐만요, 제가 먼저 사고 친게 아니에요. 그쪽이 피해자가 아니구요. 제가 피해자인건 인식을 하셔야되요. 딴것도 아니에요. 오늘 아침에도 썼어요. 리기아도 봤을거고 로비상도 봤을거에요. 입갤 안에 동상이몽 사람들이 꽤 있을텐데 최소한 거기가 친목 얼라였으면 열람은 했어야 했을거에요. 그리고 오늘 만났다면서요.
리기아
안만났어요
달춤
누구를 만납니까? 리기아님이랑 통화 3번 했고,
사시미
아라블로님이랑 만나신거 아니에요?
달춤
그분 만난게 서울 와서 만났습니다. 서울 북부로 이동하고 나서.
사시미
그러면은, 잘 보세요. 제가 로비상한테도 뭐라고 했어요 어제. 로비상. 마이크 켜세요 지금. 짚고 넘어가야 하니까 마이크 푸시라구요. 제가 어제 뭐라고 했죠. 인정하죠?
로비상
예
사시미
그리고 동상이몽 얼라에서저 퍽치기 하려는 인텔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죠 한달전부터
로비상
봤어요 그거. 예
사시미
제가 그래서 로비상님이 저한테 자진납세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제가 로비상님 이야기 한거 아니에요. 그건 제가 이야기 했던 거니까 알고 계시죠
로비상
예
사시미
제가 누군가 궁금했었는데 대충 감이 잡히거든요. 제가 그냥 귀찮아서 말 안하는거에요. 서로 싸우기 싫어갖고. 왜 이렇게 사람을 피곤하게 해요. 제가 오프같은 이유로 한결이때도 그렇고 귀찮게 한거 있어요? 저 키리에한테 터지면서 뉴비때 1빌단위로 돈 잃었어요. 근데 키리에랑 웃으면서 돈 500밀 받고 글로리 오브 사이시마 심어주고 터진 사람이에요. 아니 사람을 왜 이렇게 병신으로 만들어요? 잘 알고있던 사람도 아니고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이?
제가 뭐 그렇다고 입갤에서 제가 아무나 때려잡았어요? 아무나 시비걸었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지금 제큐도 와있네요. 제가 제큐한테 이상한거로 지랄한적 있냐구요.
제큐
일단 안녕하세요
사시미
제가 상식적으로 지금 헬싱이랑도 싸웠고 네야스랑도 싸웠어요. 그건 다 알거에요 기존에 있던 애들이. 근데 제가 그런애들이랑 다 잘 지내고 있거든요? 근데 댄싱온더문님이 이런식으로 하니까 전 무척 당황스러워요. 그리고 저한테 배변, 미카한테. NQB는 그런거 없어요. 저는 케어베어였고, 스킬 40밀까지 치면서. 오히려 지금 미카한테 제 이야기 하신다는건 절 무시하신다는거죠. 어떻게 지금 이브에서 서로가 평등한데 저를 무시하고 미카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까? 그리고 왜 제가 그 이야기를 미카한테 들어야 하죠? 여기는 군대가 아니에요. 서로가 동등한 사회인이지. 왜 자신의 미숙함을 타인한테 전가시키려고 합니까? 저는 일단 이렇게 내용을 말씀을 드렸구요. 저는 지금 가장 어이가 없는건 아라블로님이 알고서 이걸 놔뒀느냐, 몰랐는데 둘다 그분처럼 뒤통수를 맞았느냐 그게 궁금하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한번 듣고 이대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라블로
자 일단 뭐, 듣고 싶은 말씀이. 일단은 저랑 달춤씨랑 만난거에 대해서, 거기서 모의가 있었냐 뭐 그런 이야기에요?
사시미
예
아라블로
아니 왜 그게 이야기가 그렇게 갑니까? 일단 어제까지 프리즘씨하고 리기아씨 이야기만 들어봤죠. 그리고 나서 달춤씨 어제 나까지 연락 안됬어요. 그러다가 저녁때 쯤에 되가지고 팀스픽 간간히 끊어지면서 들어와가지고 챗으로 조금 이야기 하고. 그러다가 튕기고. 그러다가 간신히 밤에 되가지고 인터넷 원활해져가지고 얘기 조금 한거에요. 그래가지고 일단은 지금까지는 프리즘씨가 자기 관점에서 글을 올려놓은거 때문에 사태가 이렇게까지 온거잖아요. 특히 거기 갔던 사람중에 달춤씨 이야기는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죠.
뚜순
아라블로 사장님. 죄송한데, 제가 잠깐 끼어들게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제 리기아랑 콘보를 하면서 누차 벨요가 글을 곧 올릴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벨요가 쓴 글은 니가 모두 사실이냐고 인정을 하느냐고 누차 확인을 했구요
리기아
그런데 저는 벨요님의 그 글에 대해서는 벨요님이 사진을 올릴거라고 생각했지
건테일
리기아님, 어제 분명히 말씀 드렸죠 제가. 이것에 대해서 분명히 책임을 질 수 있냐고. 그리고 리기아님은 사실이라고 그랬고.
리기아
벨요님 글에 대해서 하나둘씩 얘기를 하다가, 이거는 사실에 가깝고, 이건 과장됬고, 이런적은 없고,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밴을 당했어요
뚜순
아니 근데 당신는 나랑 콘보 하는 순간에도 벨요한테 문자를 보내고 있었잖아요. 내가 그래서 마지막에 벨요가 글쓰기 직전에 재차 확인을 했었죠. 지금 혹시 나한테 숨기는게 있으면 지금이라도 다 얘기하고 사태 커지는거 막자고 했는데, 벨요가 쓰는 글만 보라면서. 그러면서 뒤로 벨요한테 문자 보내고 있었잖아.
리기아
그건 벨요님이 올린 사진에서 코믹하게, 가볍게 끌어나갈 거라고 생각을 했지
건테일
아니 지금 이게 가벼워요?
뚜순
아니 이양반 콥들이 엮인 문제에 코믹하고 자시고 하는게 어딨어요. 전쟁나기 일보 직전인데. 지금 상황파악 안됩니까.
건테일
그렇게 상황파악 안될정도로 그게 안되요? 정신 그게 안되요? 지금 어이가 없어가지고 웃음밖에 안나오는데. 평소에도 이야기 드렸죠. 입갤에 글 쓸 때 생각하고 쓰라고.
뚜순
아니 이양반들아. 그렇게 정치놀이를 하고 싶고, 정치 의식이 과잉인데 왜 그렇게 센스가 없어요 하나같이. 지금 당신들 한마디 한마디가 나중에 어떤 파장이 있을지 모른단 말야 지금? 여기까지 와가지고? 여기까지 올 때 아무 생각 안하고 왔어요? 그래 난 달춤이 무슨 소명을 할지 모르겠는데, 야 달춤 넌 나랑 입갤 로밍에서 서로 말 까고 놀았으니까 말 편하게 할게
달춤
예
뚜순
너도 말 놔 편하게
달춤
아뇨, 하세요
뚜순
야, 니 진짜 어쩌자고 그랬냐. 입갤의 몇몇이 싫으면 그냥 그새끼들 깃 꼽고 극딜을 하면 되지 어쩔라고 그랬어? 난 니가 제일 이해가 안된다, 이 자리에서. 야 솔직히 벨요나 리기아는 니가 판 벌인거의 조연밖에 안되. 무슨 생각이었냐 도대체. 진짜 우리랑 한판 해보려고 했어? 야 니 생각 얘기좀 들어보자.
달춤
솔직히 난 뚜순님한테는 아무것도 없었고, 뚜순님이 엔큐비 오피서인지도 확실히 모르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뚜순
아니 난 한판 하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건테일
한판 하실거 맞아요? 다시 얘기해보세요. 한판 하실거 맞아요?
달춤
한판 하려고 일부러 극딜하려고 글 올린거 맞아요. 애초에 내 타겟은 NQB 오피서들이었어.
건테일
아 오피서였어요? 그러면 만약 뚜순이가 오피서였으면 다 까고서 그러려고 한거였어요?
달춤
아니 난 뚜순이가 오피서라는 생각을 못하고
건테일
아니 오피서 인원 보고는 대가리 보고, 누군지 보고 간보고서 깔려고 했어요?
사시미
그리고 저도 한마디 끼어들겠는데요, 저 디렉터 한 4일 잡았다고 뭐라고 했는데, 그거가지고 배변활동하고 따질거였으면 전 일단 아라블로님한테 이야기를 나중에 잠깐 드릴게요. 그리고 만났다는 이야기는 제가 안들은 것으로 칠게요. 딱히 문제될 것도 없으니까.
아라블로
그건 확실하게 이야기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건테일
아니 확실하게 이야기 했잖아요.
사시미
그러니까 작당같은건 안했다 뭐 그러시는 거잖아요. 그럼 전 그것을 아라블로님의 신용을 믿고 그것을 믿을게요. 이후로 끝 맺구요.
아라블로
예 알겠습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요.
사시미
예
아라블로
뭐 그런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들었다는거는 실시간으로 들었다는 거는 어디다 스파이라도 박혀있다는거에요?
건테일
아뇨, 로비상한테 들었는데요. 지금 만나가지고 가고 있다고. 전 대놓고 물어봤어요 그냥. 아라블로님 언제 오시냐고
아라블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시미님 퍽치기 이야기도 나오고해서 지금 무슨소린가 해서 황당했는데, 우리쪽에 누가 스파이를 넣네 마네 해가지고 최근에 황당했어요.
달춤
이건 지금 이 이야기랑 관련이 없는 이야기잖아요
사시미
일단 제가 지금 그 이유를 이야기할게요. 그렇게 체계를 중시하는 분들이, 그럼 이렇게 설명을 해드릴게요. 제가 디렉을 단지 사흘이 됬는데, 지금 댄싱온더문님은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죠? 제가 알기론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 그런식으로 제가 그렇게 많이 디렉을 달아서 완장질을 했으면 최소한 저한테 말을 하고, 오피서로 넘어가야 해요. 그게 군대를 갔다온 사람들한테 그거잖아요. 상위 체계적인 거고. 근데 그게 없다는거는 저를 아예 디렉이고 뭐고 나발도 아니고 그냥 미친놈으로 봤다는거잖아요. 저는 솔직히 게임을 하면서 저한테 미친놈이라고 하던, 애미가 없건, 애비가 없건, 뭐 그런 말을 해도 딱히 상관을 하지 않아요. 근데 이건 아니죠. 그렇게 체계를 따지는 분들이 이렇게 체계를 무시하고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사단이 났는데.
아라블로
일단은 뭐 그건 체계를 떠나서. 콥이나 얼라 입장도 아니고, 달춤씨가 처음에 이러이러한 불만이 있다고, 그거를 이야기를 해도 되겠냐. 그러면은 ‘그게 감정같은게 개인적인 거면은, 개인이 해결할 수 있을 거면은. 그건 개인선에서 글을 올리던 말던 알아서 처리 해라’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달춤
잠시만요. 제가 처음에 블로님한테 말을 할 때. 상대는 NQB 디렉터다. 제가 함부로 개인적으로 까는 것도 꼽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렸어요 분명히.
건테일
아니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그러면 그때에 포스 배싱이 있다고 해서 바빠서 못봤다는 것 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것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이렇게 지금 이 사태가 났으면 아라블로님도 아무 말도 없으실수는 없잖아요. 콥과 콥과의 분쟁인데. 블로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이건.
미카
제 생각에는 아라블로님이 분쟁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을 하셔야 하는데, 지금 달춤의 입장을 대변을 하시는건지 그걸 잘 모르겠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아라블로
제가 하려는건 대변을 하자는게 아니라, 일단은 한쪽 말만 들었잖아요. 이쪽도 연락이 안됬고. 최소한 사장으로써 문제가 생기면 룰을 지키고, 콥원을 방출을 해야 하는데, 그러기 전에 얘기는 들어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건테일
그래서 얘기를 들어가지고 저랑 사시미는 1, 2, 3, 4, 5번까지는 그냥 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끝내기로 했어요. 이건 개인적인 일이니까요. 달춤도 인정했을거에요. 그건 개인적인 일이니까 개인이 알아서 해결하는거고. 그럼 6번 문제로 넘어갈까요?
달춤
예
사시미
잠깐만요, 그리고 지금 저는 아라블로님의 답변을 들었으니까 넘어가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화가 났던일은, 제가 싸울때도 그랬고 엊그제도 그랬고, 오늘도 제가 소명 게시물을 쓰면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11년, 그 이전, 입갤 하면서 정모건 번개던 누가 주최하던거든 한 적이 없다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또 만나서 풀자고 하는건 좀 어이가 없네요. 서로 얼굴 붉히고 있는 상황인데. 서로 만나서 밥먹고 그러면 밥정 들어서 이야기를 안할거 같나요? 제가 이래서 번개를 안나가는거에요. 정모도 그렇고. 그걸 아셔야죠. 제가 그래서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는 거에요.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 이것만 말하고 이야기 끝낼거에요. 지금 양해를 대충 드렸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이렇게 사단이 났으니까 리기아랑 댄싱온더문의 처분이나 그런건 건테일이 최종 오피서고 미카도 오피서니 그건 넘길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겠는데, 같이 입갤에서 놀거면 같이 격좀 맞추세요. 이게 뭐에요 지금. 저는 지금 오지랖 그거요? 오지랖이라고 할게 뭐있습니까. 좀 자료좀 가져다주시죠. 그리고 간큐? 그리고 그거 일하면서 복귀할까 말까 고민할 때 애들한테 안철수 코스프레 했어요 그때. 안철수 대선나온다고 깝치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간큐소리 들은거에요. 좀 알면서 큐큐거리세요. 어떻게 사람을 깔 자료도 없고 설득력도 없으면서 사람을 깐다고 이렇게 파국을 만듭니까. 그렇게 자신이 없으면 그렇게 언덕가지고 그렇게 들이대질 말았어야죠. 서로 그렇게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요? 이건 자의식 결여 아닌가요? 저는 하여튼 이렇게 한 다음에, 제 이야기는 끝났구요. 개인적인거 말씀 드릴게요. 저는 입갤 분위기 망치는건 원하지 않구요. 저는 이대로 넘어갈건데, 개인적으로 사과문이던 앙망문이던 쓰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앙망문 좋아합니다. 근데 그거 안써도 상관 없어요. 난 상종 안할거니까. 계속 놀고싶으면 앙망문 쓰세요. 앙망문 안쓰셔도 되요. 두 번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입갤러란 소리 어디서 하지 마세요. 입갤 오지 마시고. 이브코나 클리앙이나 거기 가세요. 전 입갤에서 두분들 보기 싫습니다. 말씀 드렸어요. 그렇게 법법 하면서 저한테 장난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법 좋아하면 법 가세요. 저도 사촌형이 쿠팡 법무팀입니다. 누구는 법 몰라서 그냥 넘어가는줄 알아요? 같은 급이 되기 싫으니까 가만히 있는거에요. 일단 제말은 끝났구요. 미카나 건테일한테 넘깁니다. 뚜순형님 부탁드려요.
달춤
잠깐, 사시미님, 이거 끝나고 저랑 얘기좀 하죠 이따가
사시미
싫은데요? 전 이미 소명 다했어요.
달춤
예 알겠습니다.
뚜순
그만합시다. 이제 그 얘기는 사시미씨한테 충분히 들었고. 달춤 뭐 벨요가 쓴 글에 대해서 반박하거나 해명할 거 있어?
달춤
예 올렸습니다. 아니 에초에 제가 그런 능력이 있다고 믿는 분이 여기 한분이라도 있습니까?
건테일
믿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런 말을 내뱉고서 책임을 질 그건 되야죠?
뚜순
아니 나는 되게 의외인게, 그런 수준의 획책을 한게 너라는게 되게 의외거든. 왜냐면 뭐, 디스를 해서 미안하지만, 본인의 입지는 본인이 잘 알고있을거 아냐.
달춤
예. 저 그냥 완전 AMC 알보병이고, 그리고 입갤에서도 제가 오래 있긴 했지만 제가 누구처럼 (..) 반의 반이 되는것도 아니고 입갤 지분이. 그거 뻔히 아시잖아요 다들.
건테일
아니 뻔히 아시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했냐구요.
달춤
제가 입갤에 가서 NQB를 깐다고 말을 했을 때 세 번 네 번 진지하게 내가 100% 말했다고 대답할 수 있는게, 이 일로 싸움이 커지더라도 상관이 없다. 근데 그거로 싸움이 나도 상관이 없다고 한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 말을 할 때 싸움이 날 수 없는 이유도 같이 설명을 했어요. 프리즘님한테. 그리고 난 분명히 이거 시작하기 전에,
건테일
아니 지금 싸움이 일어날 수 없는걸 아니까 간보고 그런거에요?
달춤
그게 아니라,
뚜순
달춤이 이야기하는 것좀 들어봅시다. 달춤 계속 얘기좀 해봐라. 들어보자 뭐라고 하는지
달춤
그리고 난 처음에 애초에 사시미님 깐다고 글을 올려도 되겠다고 아라블로님한테 허락을 받을 때에도 분명히 내가 먼저 말 했어요.
사시미
잠깐만요, 아라블로님이 뭔데 제 자유에 대해서 침해를 하시죠? 아라블로님 대답해주시죠.
아라블로
무슨 자유를 침해했다는거죠?
사시미
저를 조롱하려는 사진이 있어요. 입갤에 아직도 있으니까 그건 확인이 가능할텐데요.
달춤
그거는 입갤 그 자리에서 리기아님이 현장에서 말한거지, 제가 모임 나가기 전에 블로님께 허가받는 거랑은 전혀 다릅니다.
사시미
그렇다면, 잘보세요.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양해를 받고 술집에 갔어요. 그런 다음에 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을거에요. 당연히 좋은 이야기가 아니겠죠 그죠? 그리고 사진 이야기가 나왔어요.
아라블로
양해를 받고 간게 아니에요. 양해를 받았다는게 그날 술 먹고 와가지고 입갤에다가 뭔가 글을 올릴건데 누구누구를 개인적으로 깔거다, 그거 올려도 되겠냐.
사시미
그 대상에 대해서 알고 계셨습니까.
아라블로
어떤거요?
사시미
그 대상이요. 까겠다는 대상.
아라블로
그거야 뭐.. 일단은 저한테 글을 보내주긴 했는데 제대로 읽어보지는 않았어요.
달춤
저 하던 이야기좀 계속 하겠는데, 제가 모임 나가기 전에 블로님한테 한 말이 있습니다. 혹시 콥과 콥간의 분쟁이 되어서 날 자르겠다고 하면 두말 없이 나가겠다.
사시미
잘 보세요, 제가 그 말에 대해서 대답을 해드리겠습니다.
달춤
그게 아니고 지금 다른 얘기 하시는데, 그거랑 제가 지금 말하는거는 모임 나가기 전에 제가 블로님한테 했던 이야기구요, 사시미님이 지금 말하는건 모임 나간 이후에 했던 이야기를 말씀하시는데, 저 아까 모임 나가기전에 블로님께 한 설명부터 할게요.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시미
말씀하세요. 그 이후에 제가 말을 하겠습니다.
달춤
출발하기전에 아라블로님한테 날 자르게 되더라도,
사시미
잠시만요, 잠깐만요. 제큐 마이크 꺼라.
달춤
그 일로 내가 콥과 콥간의 분쟁이 돼서 내가 AMC에서 짤려야 할 상황이 되더라도 군말 없이 나가겠다는 말을 내가 먼저 했어, 블로님한테. 그리고 내가 현장에 나가서 아무리 술을 먹고 이틀 전이지만 100% 했다고 확신할 수 있는게, 집에 가서 까는 글을 올릴거고, 그 일로 리기아님이나 프리즘님이 언급이 될 수 있는데 그건 정말 죄송하다고 미리 양해를 구했어요. 리기아님한테 물어보세요 그건.
사시미
그 양해가, 달춤님이라는 개체가 있는데, 그 개체에 책임이 있어요. 그 책임이라는 것에 대해서 넘어간다는걸 생각 안해보셨나요.
달춤
책임을 넘어간다는게 아닙니다. 내가 언급하는데 두분이 언급되는게 불쾌함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걸 양해해 달라 이런거였지. 제가 주체로서가 아니라, 그 사건의 오늘 참여한 사람이 리기아와 프리즘이었다는 그 사실을 적시하게 될텐데 내가 누구를 까는 글에 이름이 올라온다는게 불쾌할 수가 있어요 사람이. 그러니 그걸 미리 양해를 구한다 이런거였습니다.
사시미
제가 처음에도 말씀 드렸잖아요. 맨 처음에 저도 고소 이야기가 장난으로 넘어갔을 때에는 다 장난으로 넘어갔는데, 갈수록 고소 이야기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진지해지셨는데.
달춤
고소 이야기는 그때 리기아, 프리즘이랑
사시미
리기아 이야기가 아니구요, 기억하시잖아요 파이어리 리즈때 그때 제가 기억하기론 참고인 이야기 하시면서
달춤
술자리에서 프리즘이랑 이야기 했던거를 정확히 해드릴게요.
사시미
그러면은 리기아님 동시에 말하세요. 자기가 했던 말 대충.
달춤
제가 했던 말이, 사시미가 전에 고소를 입갤 말고 다른데에서 네오바람한테 신세를 진게 있다. 이 말 들으셨죠 리기아님
리기아
댄싱온더문님이요? 그 이야기는 들은 기억이 있어요
달춤
근데 그분이 사시미를 고소를 한다 그래서, 사시미한테 사과만 받고 고소 안했다.
사시미
누구요? 잠시만요 제가 못들었거든요?
달춤
네오바람씨가 사시미한테, 아니 닉도 제대로 안불렀어, 그분이 사시미를 고소하려다가 얘기했다. 그때 내가 그분한테 신세를 진 상황이었음에도 내가 그분을 엄청나게 까버렸다. 그게 아직도 미안하다. 이거로 끝났어. 사시미님 고소 얘기 나온건 그게 끝이야.
사시미
끝이야라고 말씀하시면 안되죠. 제가 먼저 두분한테 반말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달춤
죄송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고소얘기 나온건 만일 프리즘님한테 계속 저렇게 욕을, 평소 욕 하시는거 있죠.
사시미
저 평소에 원래 그래요. 네이버 다 찾아 보세요
달춤
그거를 프리즘님한테 계속 하면은 나 진짜 고소장을 쓸 의향이 있다라고 프리즘님한테 말 했어요. 참고로 이때 욕 먹는 대상이 내가 아니라 프리즘이었어.
사시미
그러면 역증, 반증을 해볼게요. 파이어리 리즈때도 참고인 이야기를 한게 달춤님이었다는건가요? POVS 파이어리 리즈님도 모르시나, 저 그때 레전드 찍었는데. 앙망문 써가지고.
달춤
저 그거는 모르는데
사시미
그리고 말씀드릴게요. 제가 다른사람에게 욕한거는 그사람 친고죄지, 달춤님이 써주고 할게 없어요. 법무법인 다니세요?
달춤
그러니까 그것도 내가 할 것도 아닌데
사시미
그러니까가 아니구요, 지금 확답을 내리시라구요. 예에요 아니에요. 법무법인 아니죠. 자격 없죠.
달춤
예, 아닙니다.
사시미
근데 무슨 고소를 대신 해주네 마네에요. 제가 고소를 당하면 벨트의요정한테 당할거고, 벨트의먼지한테 당할거에요. 그렇게 자기가 뭐 되는양, 이게 바로 완장질이죠
달춤
내가 대신해준다고 한마디 한적도 없습니다. 그냥 한다고 했지
사시미
그러니까 무슨 자격으로 저에 대해서 고소를 하실건데요. 제가 뭐 댄싱온더문님한테 욕을 한 적이 있나요. 제가 뭐 할때마다 태클한게 댄싱온더문님으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아예 말을 안섞고 있던 거로 아는데. 그리고 고소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하셨다는거는 저에 대한 고소 의향이 있다고 하셨을건데, 그건 이거에요. 저를 고소하려고 하셨고, 증거를 모으시겠죠. 그럼 이렇게 생각할거에요. 지금 뽀록났으면 그걸 법적으로나 민형사적으로 제가 이야기 안할거라 생각하셨나요? 서로 웃자고 한거니까?
달춤
아니 내가 욕을 먹은 것도 아닌데 고소가 어떻게 됩니까. 나도 알고.
사시미
어이구 어이가 없네. 방금 말이랑 다르잖아요. 대신 고소를 해준다면서요.
달춤
대신 고소한다고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만일 그렇게 되면 사시미는 고소를 해서라도 처리할거라 했습니다.
사시미
로비상 마이크 꺼라.
예? 뭐라구요? 다시한번 말씀해보시겠어요? 지금 어이가 없네 지금.
달춤
그러니까 만일, 프리즘한테 계속 욕을 하게 될 경우
사시미
프리즘 데려와 볼까요? 내가 프리즘한테 욕을 한게 있나.
달춤
아니 말씀 드렸잖아요. 만일 이번 일로 사시미가 프리즘한테 욕을 하거나 할 경우, 공개 장소에서, 내가 고소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어요. 근데 사실 그게 법적으로 안되잖아요.
사시미
아는데 왜그러셨어요? 어이가 없네. 그거 대답 해보시라구요. 아까부터 그랬잖아요. 왜 자꾸 물타기하는데요. 사람 서로 귀찮게. 저랑 지금 백분토론 하세요? 저 진중권 아니에요. 그냥 여기서 사과 한번만 하면 되요. 아까도 제가 그랬잖아요. 난 끼어들지 않으려 했어요. 그냥 앙망문 쓰라고. 근데 왜그러세요 지금. 서로 오래 볼거 아니잖아요. 제가 이 이후로 댄싱온더문님이나 리기아님 볼 거 같아요? 입갤도 밴당했는데? 저 그냥 디씨 크롬 깔고 두분 밴 시키면 되요. 저 원래 차단 안해요. 제큐도 안했고 키리에도 안했어요. 근데 이번일은 너무 수준이 떨어져갖고 제 기분만 나뻐요 지금. 그리고 제가 그랬죠. 설명해달라고. 그 이야기가 지금 나온거에요. 10시에 시작헤서 10시 54분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말씀해보시라구요. 54분이 걸렸어요 그 말 듣는데. 그리고 제가 지금 화나는건, 그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왔다는건, 자격도 없는 사람이 술자리에서 허세를 부린거라고 넘어갈 수 있겠는데, 그걸 제가 알아버렸다는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선 사과를 할 생각이 하나도 없으시고 지금. 54분이 걸려서 제가 그말을 들었어요. 말이 됩니까 이게?
달춤
아니 그러니까,
사시미
사과 안해요 지금? 사과 안하셔도 되요. 사과 안하셔도 되요. 이런 강제적인 사과는 제가 필요 없어요.
달춤
아니 그러니까 사과를 하려고 이따 보자고 한건데,
사시미
그러니까 자기가 잘못을 했는데,
건테일
아니, 잠시만요. 잠시만요.
달춤
1, 2, 3, 4는 원래 나중에 하고 앞에걸 먼저 처리하고 하려 했단 말이에요. 사시미님이나 건테일한테 개인적으로 하는 사과..
사시미
개인적으로 왜 하는데요?
건테일
대놓고 깠는데, 대놓고 사과를 해야지 대놓고 까놓고 뒤에서 사과를 해요?
달춤
제가 처음에 글을 올릴 때 1, 2, 3, 4를 뒤로 미루고, 6, 7을 먼저 하려고 해서 그러니까 제가 사시미님 말씀 다 하시고 이제 안하신다길래 그래서 붙잡았던 거에요. 원래 내 예상은 6, 7을 먼저 하고, 뒤에서 개인적인 문제를 풀어가면서 사과를 해야지 했는데, 지금 반대로 되버렸잖아요. 와보니까 반대로 되어있잖아요. 개인적인 문제부터 처리하신다고.
사시미
저는 키리에때도 그렇고, 개인적인 사과는 콘보같은건 안받는 주의구요. 코랸창에서 1년동안 싸웠을 때에도 콘보는 안썼던 사람입니다.
달춤
저는 아까 가신다는줄 알고 그래서 붙잡은거였어요. 아까 얘기 끝나고 가신다길래.
사시미
그거는, 원래 갈라고 그랬는데요 지금 분위기가 너무 이상하게 돌아가더라구요. 이건 잡고 가야 될거 같다는 소명의식이 들었어요.
달춤
제가 붙잡았던 이유가 그거에요. 원래는 개인적인걸 뒤에서 처리하려고 했는데 가신다니까.
사시미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제 사죄문이나 미안하단거나 제 잘못이 있었을 때에는 입갤에 다 썼어요. 입갤 11년부터 뒤져보면 제 글 다 있구요. 케이브리스나 사시미나 (간)사시미나 안간사시미, KMPC나 ABGT치면 다 나오시니까요 구글 한번 쳐 보세요. 전 자신있습니다.
달춤
안가실거죠 어쨌든
사시미
그리고 저는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구요. 강제적으로 상황을 보다가 지금 사과를 하네마네 하는데 저 그딴거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번엔 넘어갈게요. 그리고 중요한거는, 지금 말할수록 격이 떨어지는거 같긴 한데, 술자리에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면 남자가 책임을 져야지, 저는 제가 컨셉이라는 욕을 먹고 다니긴 해도 전 제가 한 욕에 대해선 책임을 져요. 이게 뭐하자는거에요 서로. 서로 얼굴도 안보는데. 이거 게임에요. 프리하게 가자구요. 모토가 그건데. 프리. 키리에한테 제큐나 병신소리 듣고 그랫는데, 입갤에선 화냇는데 오프에선 웃고 갔어요. 왜그래요. 사람들이. 내가 그래서 레이븐 싫어하는거고. 내가 레이븐 입갤에선 뭐라고 하지만, 막상 레이븐 탄애 칼다리 레이븐 타고 골렘 타면 내가 뭐라 그래요? 나 밀마한테도 뭐라 안했어요. 사람을 알고 까아죠. 자기 멋대로 잣대로 세워놓고 사람을 까는건데 무슨 헤라클레스에 나오는 프로테스크에요? 침대 만들어놓고 사람 늘려죽이고 짤라죽이고 하게? 이게 완장질이고, 이게 선비의식이에요. 제가 이걸 싫어한다는거지 지금.
리기아
지금 잠깐만, 펙투스 솔렌티스님이 얘기하는 글에 대해서, 전 벨요님 글이 그렇게 올라올거라는걸 생각 못했고, 제가 생각하는,
사시미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중입니다.
달춤
리기아님 잠시만요
사시미
제가 어디까지 이야기했죠? 아시는분. 글 쓰지 마시라구요.
리기아
알았습니다
사시미
그리고 제가 와치리스트로 등록 다 해놨어요. 세분
달춤
이게 바로 완장질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에서 조금 더 나가시다 끊기셨습니다.
사시미
예 그래요. 근데 제가 키배뜰때도 그랬죠. 이게 막상 조금 더 올라가면 선비질이고, 완장질이고 이제 대장질 한다고. 이게 그대로 재현된거에요. 지금 갑이고 을이고 나발이 아니라 같은 입갤을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이런식으로 분위기 개판쳐놓고 서로 웃자고. 이거는 잘보세요. 민주주의에요 이 사회는. 다 알고계시잖아요. 우리가 북괴군도 아니고. 완장질 완장질 하는데 여러분들의 말이 맞았으면 지탄을 받고 있는건 우리였어야 해요. 근데 현실이 어떤데요. 지금 이틀동안 유예기간이 있었어요. 7시에 보자는거 저희가 노라이프 백수새끼도 아니고 10시까지 기다려드린거에요. 저 내일 또 면접보러가야해요. 본사랑 또 법무팀 가네마네 해야하고. 무슨짓이에요 이게. 내 시간 까먹고.
달춤
제가 7시로 잡은건, 퇴근하고 가장 빨리 PC방 가자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오후 7라서 그렇게 잡은건데
사시미
그거는, 잘보세요. 제가 아까부터 그랬죠. 주관적인 생각을 모두에게 대입하지 마시라고. 지금 계속 그러시잖아요.
달춤
근데 제가 시간을 잡았을 때 그쪽에서 딴 때로 오라고 하면 제가 그 시간에 맞추면 되는거고.
사시미
잘보세요, 지금 뚜순이 형님도 10시에 못올거 급히 오셔가지고 집에서 하시는거에요. 건테일 같은 경우도 자기가 칼퇴 써가지고 자기 휴무 자르고 온거에요. 다른 애들도 그렇고. 알바 뛰는 사람이건 대학생이건 직장인이건, 7시에 하라는건 내가 갑이니까 을인 너희들이 나에게 맞춰야된다 이건데, 지금 저보다 나이 많은분도 많고, 적은 사람도 있는데, 그거는 나이가 많고 적고에 따라서 양 재야 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최소한 전날에 합의를 봤어야해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10시에 보자고 우리 입갤 팀스픽 아니면 짤 없다고. 솔직히 우리가 아쉬운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오라고 하셔서 10시에 오셨죠.
달춤
그런거 올려주셨으면 제가 오죠. 솔직히 양호 합의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저는. 저한테 전화라도 해주셨으면 내가 하는데. 어쨌든 시간을 멋대로 통보드린건 죄송한데,
사시미
죄송한데, 근데 왜 그 이야기를, 이야기를 나와야 하냐는거죠. 자기가 잘못한걸 알고 있는데, 상황 보고나서 자기한테 불리하다 싶으면 사과하고 계속 그러고 있잖아요. 제가 지금 1시간 지났어요. 한시간. 제가 지금 사과 3개 들었어요. 왜요. 갑을관계 좋아하신다면서요. 저희가 완장질 하신다면서요. 근데 지금 분위기 어때요. 본인들이 더 잘 아실거 아니에요. 심신미약이건 어쩌건, 법 들어가면 처벌 받잖아요 왜그래요 사람들이. 아마추어같이.
달춤
심신미약이라는게 뭔소리에요 도대체?
사시미
술드시고 제정신이 아니었다면서요 소명자료에. 그걸 심신미약이라고 하는거에요, 그걸 심신미약.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사람이 자기가 술을 먹고 제정신이 아니였으니까 실수할 수 있다. 그래서 넘어가주는거에요. 근데 이건 도가 아니잖아요. 뭐 자기 지분이 없다구요? 입갤에 대해서 도대체 무엇을 하셨습니까?
달춤
저 하는거 없고, 지금 불화인거도 잘 알고, 그 상황에서 저걸 꾸몄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제 말은.
사시미
그러니까 왜 꼬이게 만드셨냐구요. 뭐 일이 자기 마음대로 환타지 소설마냥 잘 풀릴거라 생각하셨어요? 인생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죠. 인생은 고단한거에요. 다들 사회생활 하실거 아닙니까 지금.
건테일
잠깐만, 아니 그러면은, 이런 사건이 날걸 알고서는 아라블로님께 동의를 구한거 아니에요
달춤
그건 아닙니다.
건테일
그건 아니에요? 그럼 아라블로님한테는 왜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달춤
내가 아무리 사시미가 싫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깐다고 해도, 사시미는 NQB 소속이에요. 저랑 다른 콥이고.
건테일
그러니까 이런 결과가 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까 아니까 그걸 아라블로한테 양해를 구하고 이야기를 한거 아니에요.
뚜순
근데 잠깐만. 지금 난 달춤이 얘기한게 되게 섬뜩한게, 지금 결국 달춤 니 계획대로 가고 있잖아. 그치? 두 꼽 사장들이 모여가지고.
달춤
이런건 전혀 원하지 않았어요.
뚜순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지금 당신 계획이 너무 디테일하거든.
달춤
그 디테일한 계획이 대체 어디서 난지 나도 궁금해요
뚜순
담깐만 있어봐봐 잠깐만. 우리는 지금 벨요가 쓴 글에 대해서 리기아가 보증을 했고, 그 글을 팩트로 기반을 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리기아
나는 근데 그걸 내가 보증한 적이 없어요. 나는 그 글에 대해서,
뚜순
아니 당신은 근데 하루에도 말바꾸기를 세 번 네 번 하는 사람이니까. 난 당신의 마지막 말만 믿기로 했어요. 리기아씨. 그래서 달춤. 결국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 아냐?
달춤
전혀 아닙니다.
뚜순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어떻게 해야 우리가 당신 말을 믿을거라 생각해. 지금 그렇게 디테일하게 계획만 세워놓고 잘자리에 누워가지고 혼자 망상하고 딸딸이 치고 그랬던거야? 뭡니까
달춤
아니 난 대체 저 이야기가 어떻게 나왔는지 난 궁금할 정도고
뚜순
아니 당신이 했으니까 그걸 벨요가 주워듣고 입갤에 푼거 아냐 이양반아.
달춤
아니 그리고 글에도 설명해놨지만, 내가 분명히 언급될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미리 양해를 구할 정도에요. 그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는게 아님에도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양해를 구하고 싶어할 정도의 인간인데,
건테일
아 그런 인간이었어요?
달춤
그런 인간이 아니면 제가 왜 밍키님한테 허락을 받으려 합니까. 옛날 건테일한테 밴당했다는 사실 하나 적으려고 했다고.
뚜순
아니지, 그건 밍키가 나중에 전쟁 일어나면 너한테 유리한 힘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거거든. 그정도 머리는 우리도 다 가지고 있거든
달춤
아니 아라블로님이랑 밍키 관계 뻔히 아시잖아요. 서로 철천지 원수인데. 내가 밍키랑 친하다고 그러면 아라블로가 나 죽이려 그럴걸? 아니 그런 이야기 빼고
사시미
여보세요. 계속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말하고 계시는데, 이거는 소명을 하라는거지 변명을 하라는게 아니에요.
달춤
제가 그 계획을 세웠더라도, 그 계획을 프리즘한테 왜 말했다는 겁니까. 저런걸 세울 정도의 인간이, 프리즘이 내 친구에요? 불알친굽니까?
뚜순
그러니까 그 전에, 벨요가 쓴 글이 되게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게, 리기아는 그 전에 사실관계를 되게 뭉뚱그려서 자기가 말하고싶은 것만 취사선택해서 말했고,
리기아
그건 인정합니다
뚜순
벨요는 굉장히 앞뒤가 맞게 일단 달춤 니가 벨요한테 ‘너 NQB 맞냐, 자회사냐 아니냐’ 그거부터 따지고 들어간게 되게 얘기를 작심을 하고 한거 같거든요. 다른사람도 다 그렇게 받아들였을걸
달춤
아니 그건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그리고 NQBI 지분 이야기는 프리즘이 저한테 스스로 말했어요. 난 그거 얼라 만들 때 얼마가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돈이 드는지도 몰랏어요. 근데 나한테 미카가, 자기가 절반을 냈다 소리를 한것도 프리즘이에요. 내가 얼라를 만드는데 돈이 얼마가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그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그걸 어떻게 물어봅니까. 소속 물어본거는, 저사람이 NQB 소속, 내가 지금 NQB소속인 사시미를 까야 하는데 옆에서 프리즘이 그 말을 들으면 기분이 안좋을거 아니에요. 그래서 확인을 한겁니다.
사시미
잘보세요. 프리즘 어제 오자마자 저한테 쌍욕 들었구요. 제가 걔한테 고소 이야기 했습니다. 저 어제 고소 생각 했구요, 내용증명한거 다 아실거에요. 근데 제가 지금 인생이 불쌍해서 안하려고 할거에요. 이후로도 안할거고. 그리고 자꾸 ‘난
아 옛날일이니까 다 잊고 살자니까요 ㅎㅎ
처음에 풍동 ㄹㅇ 그 풍동 맞냐? ㅋㅋ 던 하는거랑 갤이랑 똑같은데 ㅋㅋㅋ
이브하면서 이거 첨봤는데 꿀잼이네 ㅋㅋ
이 로그는 첨보네
와 ㅋㅋㅋ 저거 언제적이야?
범죄자한테 범죄자라고 했을 때 그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 성립을 하구요, 판례 있습니다.
정보) 팩트다
형법 제307조 제1항
이 조문은 폐지해야된다 ㄹㅇ
예전부터 좆같은법이라고 말은 많이 나왔음
척추를 접어버리겠다
엌zzzzzzzzz
3줄요약 ㅇㄷ
와 10년전 로그가 똨ㅋㅋㅋㅋ
너무길어 - dc App
눈아프다 요약부탁
언제쩍꺼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