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브는 알다시피 막강한 기술력 대비 빈약한 인구숫자로 스스로를 봉쇄하고 뉴에덴에 최소한의 개입만 하며 조용히 있었음
2. 세일린 사태(로섹의 한 행성계에서 가장 큰 인명피해를 겪었고 전 우주적으로 아포칼립스 패치 시점 동시다발적으로 강력한 이상 중력 발생이 발발하며 항성풍이 행성들을 덮쳐버린 사건)을 기점으로 웜홀이 발생하고 잊혀진 성계들이 뉴에덴과 연결되기 시작함, 이는 산샤의 인커전 침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추측되고 있음
3. 캡슐리어들이 이를 탐사하고 개척하는 과정에서 고대 제국(슬리퍼는 민마타의 전신, 탈로칸은 칼다리의 전신, 아마르와 갈란테도 각각 계승하는 제국들이 있음)의 유물을 지키다 잠들었던 슬리퍼들을 깨우고 학살 시작
4. 고대 제국의 일부 고대인들은 정보사념체화되어 슬리퍼와 동화된 상태였고 새로운 육신으로 부활을 희망하고 있었음, 이때 캡슐리어의 개입에 뉴에덴의 존재를 감지한 이들은 시체를 재구성하고 거기에 자신의 정신을 전송할 계획을 세움
5.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신체가 클론이었고, 캡슐리어의 기술을 보편 적용한 조브가 최우선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규모 침공 개시, 케롤라인의 별로 일컬어진 대폭발을 일으켜가면서 극소수의 조브 생존자들을 제외한 조브 제국을 멸망시키고 새 육신으로 부활 성공한게 바로 드리프터임, 그래서 시체 싣고 다니면 선빵해대는거
6. 일련의 사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과정에서 일부 고대 제국은 알려지지 않은 적대적 환경속으로 피난한 생존자들이 있음을 파악하고 추적 연구하는 과정에서 트리글리비안의 난파선을 발견, 연구하게 되고 이 결과 발표를 접한 부주의한 일부 캡슐리어들이 또다시 콩코드의 통제를 벗어난 난입 및 전투행위를 하여 트리글리비안들을 적대적으로 만들어버림 (그래서 초창기에 고티어 필라멘트 사용하면 서스펙트 걸린거임)
7. 트리글리비안들도 뉴에덴의 존재를 파악하고 반격에 나섰지만 곧 상황파악하고 통제되지 않는 캡슐리어들을 포섭 및 전향 시키려고 시도중임, 한편 트리글리비안은 이미 고대 제국의 숨겨진 별도 교통망을 통해 유입중인 통제 바깥의 슬리퍼와 교전중이었고 드리프터의 출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으나 로그드론을 통제하에 두는데 성공하며 이들과 손 잡고 드리프터 및 슬리퍼들에게 대항하는 중임
트리글리비안 v 드리프터
로그드론 v 슬리퍼
캡슐리어 v 콩코드
물론 이중 일부 로그드론과 켑슐리어들은 트리글리비안과 협력을 거부한 상태임, 그나마 드리프터가 신흥 세력으로서 완전히 체제 개편 못하고 콩코드는 해적들도 상대해야 해서 아직은 균형이 유지중인 상태
덧 : 조브는 유사시를 대비하여 뉴에덴 전역에 감청초소를 설치해뒀는데 슬리퍼 및 드리프터들이 이를 어떻게든 찾아내서 철거중임, 이 과정에서 웜홀이 뚫리고 있고 이게 미확인 웜홀임
2. 세일린 사태(로섹의 한 행성계에서 가장 큰 인명피해를 겪었고 전 우주적으로 아포칼립스 패치 시점 동시다발적으로 강력한 이상 중력 발생이 발발하며 항성풍이 행성들을 덮쳐버린 사건)을 기점으로 웜홀이 발생하고 잊혀진 성계들이 뉴에덴과 연결되기 시작함, 이는 산샤의 인커전 침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추측되고 있음
3. 캡슐리어들이 이를 탐사하고 개척하는 과정에서 고대 제국(슬리퍼는 민마타의 전신, 탈로칸은 칼다리의 전신, 아마르와 갈란테도 각각 계승하는 제국들이 있음)의 유물을 지키다 잠들었던 슬리퍼들을 깨우고 학살 시작
4. 고대 제국의 일부 고대인들은 정보사념체화되어 슬리퍼와 동화된 상태였고 새로운 육신으로 부활을 희망하고 있었음, 이때 캡슐리어의 개입에 뉴에덴의 존재를 감지한 이들은 시체를 재구성하고 거기에 자신의 정신을 전송할 계획을 세움
5.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신체가 클론이었고, 캡슐리어의 기술을 보편 적용한 조브가 최우선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규모 침공 개시, 케롤라인의 별로 일컬어진 대폭발을 일으켜가면서 극소수의 조브 생존자들을 제외한 조브 제국을 멸망시키고 새 육신으로 부활 성공한게 바로 드리프터임, 그래서 시체 싣고 다니면 선빵해대는거
6. 일련의 사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과정에서 일부 고대 제국은 알려지지 않은 적대적 환경속으로 피난한 생존자들이 있음을 파악하고 추적 연구하는 과정에서 트리글리비안의 난파선을 발견, 연구하게 되고 이 결과 발표를 접한 부주의한 일부 캡슐리어들이 또다시 콩코드의 통제를 벗어난 난입 및 전투행위를 하여 트리글리비안들을 적대적으로 만들어버림 (그래서 초창기에 고티어 필라멘트 사용하면 서스펙트 걸린거임)
7. 트리글리비안들도 뉴에덴의 존재를 파악하고 반격에 나섰지만 곧 상황파악하고 통제되지 않는 캡슐리어들을 포섭 및 전향 시키려고 시도중임, 한편 트리글리비안은 이미 고대 제국의 숨겨진 별도 교통망을 통해 유입중인 통제 바깥의 슬리퍼와 교전중이었고 드리프터의 출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으나 로그드론을 통제하에 두는데 성공하며 이들과 손 잡고 드리프터 및 슬리퍼들에게 대항하는 중임
트리글리비안 v 드리프터
로그드론 v 슬리퍼
캡슐리어 v 콩코드
물론 이중 일부 로그드론과 켑슐리어들은 트리글리비안과 협력을 거부한 상태임, 그나마 드리프터가 신흥 세력으로서 완전히 체제 개편 못하고 콩코드는 해적들도 상대해야 해서 아직은 균형이 유지중인 상태
덧 : 조브는 유사시를 대비하여 뉴에덴 전역에 감청초소를 설치해뒀는데 슬리퍼 및 드리프터들이 이를 어떻게든 찾아내서 철거중임, 이 과정에서 웜홀이 뚫리고 있고 이게 미확인 웜홀임
정보) 드리프터는 시체 싣고 다녀도 선빵 안친다
이런거 어디서 알게댐?
포럼과 레딧발 자료 정리라서 공식 정립이 아님, 현재 ccp는 트리글리비안과 드리프터, 시스터간 떡밥이 조금씩 풀리길 희망하며 유저들에게 힌트만 제공하고 있어서 다소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특히 드리프터 관련해서 말아먹은 적 있기 때문에 이를 되살리는 과정에서 자기들이 성립해둔 설정과 모순되는 부분이 발생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팬들이 알아서 설덕질 하며 이 부분을 메꾸면 원래 기획했던것 마냥 줏어먹을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대충 진행중인 스토리 흐름만 간략하게 파악하고 상세한 부분은 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함
ㅇㅋㄳㄳ
이런 설정놀음 개좋아
서스펙부분은 끼워맞추기지? 그래도 그럴듯 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