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가 나간지 3주차.
레아자일은 TRC에서 처맞은 자궁펀치를 갚아주려고 그러는지 처들어와서 부랄에다가 펀치를 존나 세게 날리고 다닌다. 개새끼
리더십들은 대가리가 터지려는게 보인다.
'응애 나 5개월 뉴비' 이런 새끼들이 인텔 창이 뭐에요, 디스캔이 뭐에요, 시그니쳐가 뭐에요 이런거 묻고 다니고 있고
밖에서는 일진 레아자일이 킬메일 상납을 요구하고다니니 당연히 대가리가 터질 수 밖에 없다. 시발새끼
PVP핑은 없다.
얼마전 마이닝 옵을 연기하고 갑자기 스트럭쳐 킬메일 먹여준다고 소집령을 내렸지만 모이는건 열댓명 그정도였다.
분명히 콥 채팅 채널의 접속 숫자는 40명이 넘었는데. 알트 제외한다해도 너무한 수치였다. 왜냐면 플릿은 이미 알트들도 포함된 수치였기 때문이다.
방공도 자신을 잃은 분위기다.
방공을 소집해도 모이는 사람은 아는 얼굴들인 알트포함 열댓명 플릿. 중과부적인걸 알면서도 나가야하는 상황, 이어지는 패배.
저 코퍼레이션 독트린은 없지만 인커전 독트린은 알트까지 있는 기현상.
말로만 PVP 참여한다고 하지만 응애 나 아기 뉴비 이러면서 최소한의 독트린을 소버에 가져다 놓지도 않는 상황
이제 남은 것은 G.G에게 킬메일로 산화되는 일뿐
엉덩이를 꽉
과도기야
그 과도기가 오래 지속되면 다 지쳐 나가떨어진다..
ㅋㅋㅋ 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