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를 만들게 된 계기는 미개한 PL, 하드녹스가 나를 몰라주는게 서러웠기 때문
- 소부랄때는 에레를 노예로 부리면서 개꿀빨았다
- TRC는 문제 투성이, 네덕들이 디씨를 한다면 바로 이런 모습이였을 것. 쓰레기 같은 놈들이 온갖 병신같은 이유로 플릿 안옴
- 물고기에 있었던 시간은 내 기억에 남길 가치 조차 없어
- FC는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 나는 것. 재능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 게릴라가드닝은 다른 병신꼽들처럼 킬보드 관리 할 필요 없어
- 꼽원들의 불만은 대부분 처리할 가치 조차 없는 것. 꼬우면 노비스에서 막고라 뜨자
- 내 그곳의 사이즈는 아주 작아 쥬지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도. 에레가 레아자일 자궁펀치를 하는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 TRC는 정치질 하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현탐와, 능력은 없고 내 공적이나 뺏는 홍어들 뿐. 버리고 떠나니 편하다
- 한달에 60빌을 뿌려대는 남자지의 무상복지에 익숙해진 개돼지들 조련은 예정된 실패. TRC는 이미 망한 상태
- 50빌 오퍼 설은 입갤 유동 ㅇㅇ의 여론주작. 대체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다, 100빌을 더 붙여도 그런 병신 얼라에는 안 남아
- 굳이 그 쓰레기들이 나를 잡기 위해서는 월 100빌정도는 필요할 것
- SP 낮고 돈 없는 거지새끼들과는 같이 일 하지 않는다. 돈 가지고 찡찡대지 마라
- 돈 없는 놈은 인간 이하. 뉴비는 사람만이 자칭할 수 있는 호칭이다. G.G에는 좆밥들은 필요 없어
- TRC 한인 FC들은 애매하게 친한 러시아, 짱깨 FC들보다 못한 사이. 이것도 많이 봐 주는거다
- 따로 배틀리포트 만들 가치조차 없는 TRC 좆밥들 패는데 입갤 유동들이 자꾸 br 올리니 당황스럽다
- 시즈그린의 에레스트리안은 나름대로 능력은 있지만 그런걸 닮고 싶진 않아. skillurself의 barra 정도는 되어야 나의 롤 모델이 될 가치가 있어
- barra는 남들 의견과 온갖 정치질을 좆까고 자신의 의견을 밀어 붙인 우직한 FC. 나도 barra처럼 할거니 별 조잡한 이유들로 나를 방해 하지 마라
- 2:2 크루져 막고라에서는 2센댐 카라칼이 제일 세다
2센뎀 카라칼 시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매운맛 칼칼하고 좋다 ㅋ
가난이 밉다..
개추 숫자 보소
날아라
방송초반부 안봤으면 진짠줄 믿었을듯 ㅋㅋ
근데 저런 뉘앙스 풍기던데 속마음 맞을듯ㅋㅋ
아 시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