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비셜 2vs2 피팅 보려고 zkillboard를 열었더니 허걱~~!
롤텅과 리페어를 같이 쓰는 경우가 있죠
리페어랑 롤텅의 조화라니 의아해하면서도 오죽하면 저런걸 쓸까 고민 해 보며~~
왜 저런걸 쓸지 탐구를 고고싱 ^^
함선들의 기본 버퍼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비싼 모듈을 덕지덕지 발라도 아슬아슬한 수준이에요!
허거걱~~! 특히 T1 함선들은 퍽퍽할줄 알았지만 특히 야들야들한 속살이 들어 있었답니다! ^^;
게다가 건의 경우에는 확률적으로 표기 데미지의 1.2~1.5배, 혹은 레킹샷의 경우에는 3배의 데미지를 입힐 수도 있다는 사실 ㅋ
잇님들의 함선이 퍽퍽 때려대면 리페어량이 충분한 함선이라도 순식간에 바삭바삭하고 크리스피 해질 수 있답니다 ~~;
소문으로는 트라글라비안 함선은 기본적으로도 버퍼량이 거의 버그 수준으로다가 많다던데요..
꼭 너프해야겠어요~^^
리페어만 다는 경우가 유리한 경우도 굉장히 많지만 허걱~~! 순식간에 들어오는 dps에 내 비싼 함선이 터지면 너무 아쉽잖아요~~!
뭐랄까...재수가 없다고 해야할까...^^
특히 리페어 사이클의 마지막에 리페어가 들어가는 아머 쉽의 경우에는 플레이트로 보험을 드는 경우가 자주 있답니다~^^
허걱~~! 그리고 또 리페어 량이 엄청나게 많은 함선들에는
버퍼량이 적으면 리페어 량이 살짝쿵 낭비되어서 강제로 버퍼를 확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그렇다면 리페어 중심 함선에서 언제 플레이트를 채용해야 할까요~~?
레킹샷까지 포함한 상대의 예상 dps를 버티기에 내 리페어와 버퍼가 살~짝 양이 적어 아쉬운 경우...
혹은 상대의 무기가 아틸이나 헤비미사일 죽창이라 발리가 엄청나게 센 경우^^;
아니라면 리페어 사이클이 길거나 리페어가 간헐적으로 멈출 수 있어 그 시간을 커버해야 하는 경우 ㅋ
마지막으로 리페어 량이 하도 많아 버퍼량을 초과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롤텅+리페어 핏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럼 잇님들 담에봐용^^~
왜 도움이되냐
되게 낯설다
카사재밋냐???
쿠피셜)롤텅이랑 리페어를 같이 다는건 병신짓이다
진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전형적인 한돔챗 훈장스타일ㅋㅋㅋㅋㅋ
지금쯤 쿠새끼 시뮬 존나돌리면서 어떻게든 반박하려고 껀덕지 찾고있을거임 ㅋㅋㅋ 찐따쉑
ku hiyara VS veishe
님 이브 아직도함??
카사만 하는줄 알았더니
JOIN RUBBISH
으앜ㅋㅋ
졸린개 왜 아재됨
와~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싱크로 200 - dc App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