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BII 터지기 전 이야기라 지금은 달라졌을거임

구리스타스, 풍요의 보물섬과 대해적시대 - 지타와 가장 가깝고 평판작하기도 좋다는 이유에 탐사룻까지 좋아서 개나소나 몰려오고 그걸 잡아먹겠다는 놈들까지 몰려와서 북새통이었음

시스터 생츄어리, 숨겨진 꿀땅 - 구리스타스와 붙어있고 일단 하섹에서 스작 미리 해두고 올 수 있단 점 때문에 은근히 유동인구가 많은데 에이전트가 한명뿐이란 점 때문에 풀링하기 힘들어서 또 그렇게까지 엄청 북적인건 아녔음, 구리 지역이 너무 뜨거울때 들르기 적당한 수준

ORE와 신디케이트, 죽음의 항로 - 인커전 때문에 콩코드 lp환전하려는 애들이 자주 드나드는지라 그걸 노리는 놈들 때문에 유동인구 대비 캠핑 횟수가 존나 많음, 가끔 허탕친놈들이 시스터까지 와서 훼방놓을 정도, 인커전 끝난 직후엔 몸 사리는걸 추천

블러드, 치즈 인더 트랩- 하섹과의 거리는 존나 멀긴 한데 로섹과의 거리는 그렇게까지 멀지 않아서 운송비가 얼마 안드는게 존나 메리트있었음, 문제는 막상 거기서 활동하기엔 군스 한가운데서 어그로 끄는 짓이라서 이래저래 피곤했다는거지

산샤, 시한부 인생 - 사람도 의외로 없으면서도 미션하기 좋은 명당이 있긴 함, 근데 사람 없는데엔 다 이유가 있지, 팩션 스작 불가임, 풀링 막힌다고 디클 남발해대면 결국 더이상 미션 할 수 없는 순간이 와버림, 그렇다고 스토리 하러 이동하면 그때부턴 게캠 지옥을 뚫어야 함, 복구하자면 할 수 있긴 한데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게 됨

써커, 위대한 황무지 - 시스터는 양 옆에 구리와 신디 사이에 낑겨있어서 겸사겸사 들러볼만한데 써커는 하섹 기반 콥이란 디메리트 때문에 아무도 신경 안쓰는 불모지가 되버림,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널섹 버프로 쏠쏠한 수익 뽑아먹을 수 있었음, 진짜 문제는 스테이션들이 죄다 민마타꺼임, 언독했는데 암크가 기다리고 있다? ㅋ...

엔젤 , 속 빈 강정 - 구리 및 산샤만큼 에이전트 숫자도 많고 팩션 스작도 쉬움, 완벽한데 유일한 문제점이 lp스토어가 구제불능급 쓰레기템만 취급한다는 점임, 걍 없는 샘 취급하면 되고 유동 인구도 그에 걸맞게 거의 없음

서펜티스, 병신 오브 뉴에덴 - 에이전트 숫자는 딱 둘뿐에 이마저도 두 성계에 나뉘어져있고 골목 성계라 입구 틀어막히면 갇혀 뒤짐, 근데 팩션 스작도 힘들고 주변은 이니셔티브가 쌈싸먹고 있어서 뒤통수 따가움, 지타와 먼 거리로 인한 운송비 상승은 덤



결론 : 퇴근하고 싶다